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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中 "히딩크 한국에선 성공했잖아, 왜 중국은 실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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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中 "히딩크 한국에선 성공했잖아, 왜 중국은 실패해?"






댓글 61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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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놈들 양심은 어디,,
그것이 인생 | 183.104.***.*** | 19.09.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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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가 2002때랑 달라도... 요리사가 실력이 있으면면 뭐해.. 재료부터썩었는데;;;
리플렉스 | 182.218.***.*** | 19.09.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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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yjh86 | 182.225.***.*** | 19.09.2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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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가 성공할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하지 모든 실권을 다주고 해달라는데로 해줘봐라 근데 니들은 그럴수 없을거다. 밥그릇 뺏기는일이라서 절대 못할걸.
Loran Cehack | 222.110.***.*** | 19.09.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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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꿰론 불가능하다는걸입증하신 명장님ㅜㅜ
구도나세 | 110.70.***.*** | 19.09.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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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놈들 양심은 어디,,
그것이 인생 | 183.104.***.*** | 19.09.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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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가 2002때랑 달라도... 요리사가 실력이 있으면면 뭐해.. 재료부터썩었는데;;;
리플렉스 | 182.218.***.*** | 19.09.21 10:30
전설의 명의 화타가 와도 못고친다면 환자의 병을 의심해야지 왜 화타를 탓하냐. 그병은 화타도 못고치는 죽을병이여.
hanhogyu | 124.5.***.*** | 19.09.21 10:31
히딩크도 포기해버린 전설의 중국팀 ㅍ.ㅍ
초엽기 | 211.228.***.*** | 19.09.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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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꿰론 불가능하다는걸입증하신 명장님ㅜㅜ
구도나세 | 110.70.***.*** | 19.09.21 10:35
졸부들은 세상에 돈으로 해결 안되는 일이 있다는걸 인정하려 들지 않음
굿거리장단 | 211.193.***.*** | 19.09.21 10:36
굿거리장단
돈으로 선수를 키워도 모자랄 판에 선수들이 돈내고 비리로 들어오니 노답 ㅋㅋㅋㅋ
호떡소년 | 183.103.***.*** | 19.09.21 12:24
중국 축구계가 02년 대표팀 꾸릴때 축협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것
굿거리장단 | 211.193.***.*** | 19.09.21 10:37
굿거리장단
뭘 더해요? 02년도 대표팀 지원을 축협이 밀어줫으니 히딩크도 2002년 초반까지 성적 안 나올때 버틸 수 잇었고 성적 내라고 구단들한테 비난 무지 받으면서도 장기소집 지원해줬고 강팀과 평가전 섭외해줬고 상비군까지 해줄만한 선수 리스트랑 차출지원까지 다 해줬는데 뭘 더해요? 축사국 그 돌대가리들처럼 축협이 자기 원하는 선수 안 뽑았다고 그랬다는 거 말하려는거? 내가 기억하기론 자기가 원한 선수 안 뽑는다고 욕하고 난리친건 개티즌들이 더 심했음. 02년 4강 가니 태도전환하고 이상한 신화 만들기 시작했지
까끄리콘 | 116.46.***.*** | 19.09.21 13:45
일부러 잘라낸다는게 업계의 정설
시작이반이다 | 203.227.***.*** | 19.09.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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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가 성공할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하지 모든 실권을 다주고 해달라는데로 해줘봐라 근데 니들은 그럴수 없을거다. 밥그릇 뺏기는일이라서 절대 못할걸.
Loran Cehack | 222.110.***.*** | 19.09.21 10:40
Loran Cehack
우리도 중국 욕 못하는게 당시에 한국도 그랬다네요. 그래도 히딩크가 밀어붙이고 했다는 것 같은데 결국 나가리 된게 사실이고, 히딩크가 자기 감독인생의 마지막을 한국 축구와 마무리 하고 싶다며 돈 안줘도 되니 한국 감독 시켜달라 했지만 딱잘라 거절한게 한국입니다. 결국 말씀하신 밥그릇 싸움이죠 뭐.
hikaru&kyosuke | 27.127.***.*** | 19.09.21 11:17
Loran Cehack
추가로 솔직히 지금 한국 축구가 그나마 유지되는게 젊은 선수들 피지컬이나 능력이 좋아져서 그런거지 감독이나 축협 등 환경이 좋아져서라고는 절대 보기 힘들죠.
hikaru&kyosuke | 27.127.***.*** | 19.09.21 11:19
hikaru&kyosuke
한국 축협이 연간 유소년에 얼마를 들이고 아마추어 리그나 축구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보고 옵시다. 꼭 모르는 사람이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루리웹-6437306509 | 223.62.***.*** | 19.09.21 11:47
루리웹-6437306509
솔직히 모르는 사람이 이런 말을 한다는건 인정... 나 먹고 살기 바쁜데 축협이 과거와 달리 요즘 얼마나 투자하는지 내 알바가 아님. 다만, 그렇게 투자한다 해도 본인들 밥그릇 싸움을 더 중시할거라는게 사실임. 솔직히 한국에서 협회 들어가는 곳은 양궁 협회말고는 믿을만한 곳이 얼마나 있음?
hikaru&kyosuke | 27.127.***.*** | 19.09.21 11:53
hikaru&kyosuke
밥그릇 싸움은 무슨ㅋㅋㅋ 히딩크 사태 이후로 김호곤 이용수 같은 사람들 싹 다 정리되고 홍명보-김판곤 위주로 재편됐구만ㅋㅋㅋㅋㅋ 축구협회 정도면 일 잘 해요. 돈도 잘 쓰고.
루리웹-6437306509 | 223.62.***.*** | 19.09.21 11:55
루리웹-6437306509
싹 정리되고 재편되서 좋은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면 다행인데 제가 축협관해 마지막으로 들은 뉴스가 위에 적은 히딩크 관련 얘기라... (한국 감독 원했지만 축협이 거절한 내용) 아무튼 밥그릇 싸움 안하고 잘 나아가고 있다면 다행이네요.
hikaru&kyosuke | 27.127.***.*** | 19.09.21 12:00
hikaru&kyosuke
정보 : 양궁협회 축구협회 둘 다 현대가에서 쥐고있다
Boo | 61.99.***.*** | 19.09.21 12:00
hikaru&kyosuke
그때 그거는 솔직히 축협도 축협이지만 그딴 식으로 언플한 축사국이 존나 잘못한거예요. 애초에 신태용도 독배 마시는 느낌으로 받아들인거 이제 와서 히딩크 데려오고 신태용 짜르자고 하면 그거 누가 네! 하고 받아들임...
루리웹-6437306509 | 223.62.***.*** | 19.09.21 12:02
Boo
검색해보면 한국 매니저를 통해 축협에 의사를 전달했다고 나오는데 그게 카톡으로 끝이었다라는 건가요? 흠...
hikaru&kyosuke | 27.127.***.*** | 19.09.21 12:07
hikaru&kyosuke
히딩크는 감독직에 "정식으로" 오퍼한적이 없음. 오퍼라고 하는게 노제호 히딩크재단 사무총장이 띡 보낸 카톡인데 아무리 한국 축구계에 공이 있다고 한들 그걸 오퍼라고 하면 한국축구계를 개무시하는 짓거리임. 당시 그 상황에서 축협이 정식으로 오퍼가 오지도 않은 히딩크와 컨택한다는거 자체가 원칙을 어기는 행위임. 히딩크 - 축협 관계라서 그렇게 안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전형적인 인사청탁임. 신태용 감독 부임후 어떻게든 끌고 나가서 본선 진출해 있던 상황인데 그 상황에서 신태용 자르고 히딩크 데리고 온다는건 더 말도 안되는 짓이고.
Boo | 61.99.***.*** | 19.09.21 12:07
hikaru&kyosuke
축협에 의사를 전달하든 말든 받아들일 이유는 없어요. 그게 히딩크라서 문제가 생긴 것 뿐이었지. 냉정히 말해 당시 히딩크가 온들 역량도 전만 못하고 장기 합숙도 안 되고 전술도 뒤쳐진 양반인데 와봤자 추억만 망칠 가능성이 컸죠.
루리웹-6437306509 | 223.62.***.*** | 19.09.21 12:10
hikaru&kyosuke
히딩크가 대리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노제호 히딩크재단 사무총장. 당시 카톡 내용 검색해보면 아시겠지만 최종예선 2경기 바지감독 세우고 본선 진출하면 히딩크가 감독할수도 있다는 내용임. 월드컵 대표팀 감독이 독이 든 성배라면 그 바지감독은 그냥 독배임. 히딩크는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그 대리인은 한국축구계를 아주 개 핫바지로 봤다는 소리임. 그래서 김호곤이 짬시킨거고.
Boo | 61.99.***.*** | 19.09.21 12:11
Boo
히딩크는 무급이라도 좋으니 마지막 축구 감독을 한국에서 하고 싶다고 했으니 각별한건 맞을 것 같은데 대리인이 일처리가 좋지 못한 것 같네요... 아무튼 역량이 어쩌든 시대에 뒤쳐졌든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건데 안타까운건 사실이네요... 더 심했던 2002년에 우리가 4강갈걸 히딩크 본인을 포함 세상 누가 알았겠습니까?
hikaru&kyosuke | 27.127.***.*** | 19.09.21 12:16
hikaru&kyosuke
무급이라고 한적도 없어요. 무급이라는 표현은 나중에서야 나온 노제호 언플입니다. 히딩크가 말한 정확한 워딩은 "한국 축구에 봉사하고 싶다" 입니다. 그걸 아전인수로 해석한거죠.
Boo | 61.99.***.*** | 19.09.21 12:19
Boo
https://cafe.naver.com/fcbarcelona10/147798 "어떤 직책이든 무급이라도 좋으니 자기가 사랑하는 한국 축구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한국에서 은퇴하고 싶다" 라고 기자회견까지 열어가면서 직접 공식입장 밝혔다는데요...? 축협을 거짓말에 말 바꾸기 시전하다 법인카드 유흥업소, 노래방, 골프장 사용 등으로 검찰 조사도 받았고... 음... 혼란에 혼란이...
hikaru&kyosuke | 27.127.***.*** | 19.09.21 12:25
hikaru&kyosuke
저 말을 무급으로 감독하겠다는 말로 받아들이는건 행복회로죠. 흔히 말하는 립서비스고. 히딩크 달랑 혼자서 감독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보좌 코치진, 흔히 말하는 사단이 줄줄줄 달려오는게 당연한데 그 돈 다 히딩크가 개인 사비로 낼게 아니라면 말입니다.
Boo | 61.99.***.*** | 19.09.21 12:28
Boo
사안이 사안인 만큼 공식석상에서 기자회견까지 열어가며 저런 발언은 하지 않을거라고 보는데요? 추가로 저 당시 2년간 첼시 정규 감독, 잉글랜드 국대, 러시아 국대 2번, 호주 국대, 중국 국대 (200억 대우), 중국 클럽 전부 거절하며 대기하고 있었다는 것 같은데 (물론, 그게 한국 오기 위해서인지는 모르지만) 돈 때문이었다면 진작 일 했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무급 언급은 당연하지만 히딩크 본인만 이겠죠. 히딩크가 무급 언급했다고 줄줄이 따라오는 사단까지 죄다 무급으로 일하라고 하면 그건 진짜 도둑놈아닙니까?
hikaru&kyosuke | 27.127.***.*** | 19.09.21 12:36
hikaru&kyosuke
애초에 대우와 관례상 무급으로 감독 쓸수도 없습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진짜 한국 대표팀 부임하고 싶었다면 본인이 정식으로 오퍼한 후 언론에 밝혔다면 레드카펫 밟으며 파주NFC 입성했을겁니다. 하지만 그러지 않았죠.
Boo | 61.99.***.*** | 19.09.21 12:41
Boo
정식으로 오퍼한적 없다 -> 기자회견까지 열어가며 전달 무급이라 한적 없다 -> 기자회견에서 언급 본인이 말했다고 무급이라는건 행복회로 -> 그거야말로 본인 생각이고 핵심은 그게 아님 대우와 관례로 불가능 -> 그거야 협의하면 그만 위에도 말했지만 정식 오퍼를 해라 -> 기자회견까지 열어가며 전달 음... 돌림노래인건지 축협 대변이신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네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축협은 썩었다는 인식으로 시작한 얘기에 검색하면 검색할수록 (위에 링크만 봐도) 축협이 썩은건 알겠네요. 최근엔 다르다니 뭐... 그러려니 하렵니다.
hikaru&kyosuke | 27.127.***.*** | 19.09.21 12:51
hikaru&kyosuke
기자회견을 한 일시가 언제인지 헛갈리시는 모양이군요. 오퍼(라고 부르는 카톡 띡)는 슈틸리케 경질 이후, 기자회견은 신태용 감독 부임 후 월드컵 본선 진출 이후입니다.
Boo | 61.99.***.*** | 19.09.21 12:55
hikaru&kyosuke
뭔 헛소리인지...히딩크 당시 축협은 진심 물심양면 다 지원햇음 프로구단들이 다 비난해도 대표팀 선수 장기합숙 지원해주고 차출 지원에 02년 초반까지 대표팀 성적 안나오는데도 히딩크 버틸수 잇었던건 축협 이용수 등이 밀어줘서임. 히딩크가 선수들 많이 발굴햇다는데 실제 발굴한 건 현영민 딱 한명정도임. 나머지는 이미 허정무때부터 대표팀 뛰었거나 명단에 이미 포함된 선수들. 히딩크가 잘한건 이 선수들의 능력을 재발견했다는거지 그리고 마지막에 감독 루머는 애초 히딩크 본인부터가 '감독할 생각은 없다' '현재 계약문제로 할 수 없다'고 인터뷰에 밝혀서 그 루머부터가 거짓말이라게 들통난게 언제인데...
까끄리콘 | 116.46.***.*** | 19.09.21 13:52
hikaru&kyosuke
애초에 무급으로 한다고 히딩크가 말한 적도 없고, 감독한다고 말한 적도 없음 그냥 네덜란드 언론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추억을 떠올리면서 자문이나 자료 제공등 도움을 주고 싶다는 언급한 적은 있으나 '그러나 감독 등 현장직을 맡은 생각은 없다'라고 애초 선을 그었음 본인이 애초에 하겠다는 말이 없는데 이걸 그 사무총장이 지 멋대로 히딩크가 한국 감독직에 관심있다고 하고 축협에서 '그럼 서류 챙겨서 나중에 이야기하자'니까 히딩크 본인 의사가 없었고, 사무총장 뇌피셜이니 당연히 그런일 있는듯 없는듯 지나가고 축협에서 거짓말햇다고 축사국에서 선동한거임.
까끄리콘 | 116.46.***.*** | 19.09.21 13:58
hikaru&kyosuke
나중에 어느 기자가 히딩크에게 한국에서 감독제의 오면 하겠냐는 질문에 '해설자로 계약 되어 있어 맡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히딩크 본인부터가 2번이나 할 수없다 하지 않겠다고 한거임
까끄리콘 | 116.46.***.*** | 19.09.21 14:00
hikaru&kyosuke
인터넷에 맨날 나오는 헛소리는 잘한건 하나도 언급 안하고 사건 하나 나오면 그것만 물고 늘어지며 썩었다 노래 부르는거임. 지금 축협이 하는 사업이나 뭘 바꾸려는지 알긴 하나요? 하면 하나도 모르고 그냥 똑같은 이야기 돌림노래 수준임. 딱 님도 그 수준인거임. 남이 카더라하니까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부정적인거만 보고 또 그런가보다 그런 놈들인가보네 하면서 지금 뭘 하는지 관심도 없으면서 키보드나 두들기니 딱 그 수준에서만 아는거임 네이버에서 뒤지면 축협이나 지금 우리나라 유소년 시스템 개혁 같은 아주 소수의 블로거들만 그걸 써놔요. 근데 대부분은 그거에 관심없고 물고 뜯고에만 관심있으니 시류타서 자극적이고 근거도 자료도 분명치 않은 뇌피셜 카더라 써놓으니 뒤지만 죄다 그거만 나오죠. 그렇게 써야 블로그 조회수 나오니까 당장 작년 아시안겜 황의조 관련 그때 시점 검색해보시죠. 부정적 내용이 많음. 인맥 학연 지연하면서. 황의조 실력 리그에서 보여줬고 대표팀 사정상 어쩔수 없다 하는 글은 반대로 그때 당시에는 적었음. 근데 기사들을 잘 찾아보면 히딩크 사건도 마찬가지로 히딩크의 인터뷰와 한국국대 관심 있다는 전혀 상관없는데 축사국이나 그 사무총장 편만 드는 기사 많고, '사실 알아보니 그게 아니던데 '란 기사 내면 욕설뿐임. 어떤 인간은 02년후 축협에서 히딩크 경질햇다는데, 그 당시 기사보면 축협회장이 남아주기를 몇번의 미팅으로 간청햇으나 끝내 결렬 PSV 간다고 나옴. 자료를 정확하게 찾고 팩트 확인보다 남들이 카더라하는걸 믿으니 생기는 문제임
까끄리콘 | 116.46.***.*** | 19.09.21 14:12
까끄리콘
긴 글 감사합니다. 전 위에서부터 "솔직히 모르는 사람이 이런 말을 한다는건 인정... 나 먹고 살기 바쁜데 축협이 과거와 달리 요즘 얼마나 투자하는지 내 알바가 아님." 이라고 정확히 인정을 했죠. 그리고 가장 궁금했던게 말씀하신 히딩크 사건?과 관한 정확도 높은 팩트들입니다. 하지만 제가 찾아본 내용들과 댓글들이 말이 앞, 뒤가 맞지 않았고 그 부분들을 정확히 짚어주질 않았기에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느꼈죠. 아무튼 원하던 댓글이 님 같은 댓글이었는데 이렇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그런 부분은 어느정도 해소는 됐는데 수준어쩌고 하시는 부분은 조금 불쾌하네요. 뭐 그런 것도 다 수준인건겠죠. 아무튼 정보에 대해서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hikaru&kyosuke | 27.127.***.*** | 19.09.21 14:37
https://youtu.be/fRRahOPr3rg 1분 17초부터......(축구랑은 관련없지만 중국인들 이야기) 요약 : 중국인들 성격상 열심히 하려는거보다 대충하고 돈받는만큼만 하자 이런 주의가 있다고 함.
무스테라 | 119.192.***.*** | 19.09.21 10:45
왜 안되는지 직접 보여주고있네 ㅋㅋ
평생솔로[페미=정신병] | 175.223.***.*** | 19.09.2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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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yjh86 | 182.225.***.*** | 19.09.21 10:47
한국에서도 초반에는 별명이 오대영 5:0 이었어. 그래도 월드컵이 코 앞이라 어쩔 수 없긴 했지만 권한 주고 할 수 있는 한 지원하고 기다렸더니 결과를 냈어. 딩크옹이 아무리 한물 갔다해도 기본 가닥이 있는데, 쫌만 더 진득하게 기다려보지 그랬어. 뭐, 높으신 분들이나 협회가 원하는 대로 안하시는 분이라 길게 가지는 못할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짧아.
Maine Coon | 222.112.***.*** | 19.09.21 10:48
히딩크의 성공요인 = 감독에게 권한을 줌 공산당에서 이게 가능이나 하냐? 죄다 낙하산 투성이라던데 심지어 체제보장한다던 홍콩에도 낙하산 총리 꽂아넣었더만
토마토 | 39.117.***.*** | 19.09.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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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일으키다
거품은 개소리고 리그나 소속팀을 무시한 합숙 자체가 비정상적인 행정이었던건 부정하기 힘듬
루리웹-6437306509 | 223.62.***.*** | 19.09.2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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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일으키다
1년 2개월 합숙한다는건 말이 안되구요 합숙기간 다 합치면 200일 정도 됩니다 200일을 한번에 합숙했다는게 아니라 합숙기간을 다 합친걸 말하는거임 그리고 2002 이후에 러시아 유로 4강, psv 리그우승이랑 챔스 4강, 호주 16강등 거품으로 폄하할 분이 아닙니다 장기 합숙이 4강 원동력중에 하나가 된거지 그걸 전부라고 얘기하지 마세요
피치먀니아 | 112.214.***.*** | 19.09.21 11:04
피치먀니아
그리고 애초에 국대 부임했을때가 월드컵 얼마 남지 않은 시기라 장기 합숙을 떠나서 팀 전력을 그정도로 끌어 올린것도 대단한 거임
피치먀니아 | 112.214.***.*** | 19.09.21 11:0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기적일으키다
이란도 월드컵 할때마다 100일이상 합숙하는데 왜 결과를 못내냐?
쫌비짱 | 121.138.***.*** | 19.09.21 11:42
쫌비짱
이란 정도면 충분히 결과 내는 중이지. 2002년 한국은 거기에 홈빨까지 더해진거고.
Boo | 61.99.***.*** | 19.09.2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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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일으키다
그때는 히딩크도 인정받고 유럽 자리 맡고 싶다는 마음과 한국은 02월드컵 개최국인데 16강 가야한다는 간절함. 선수들도 그런 동기부여와 히딩크의 선수관리가 낳은 결과임.
까끄리콘 | 116.46.***.*** | 19.09.21 14:18
히딩크도 생각 못했을듯... 원재료부터 썩었다는걸....뿅뿅가 그렇게 자랑하던 아카데미는 있는놈들 사교장으로 전락한지가 오랜데 ㅋㅋㅋ
카우 피전트 | 125.135.***.*** | 19.09.21 10:57
맨유 우승하던 시절 퍼거슨 갖다 놔도 안되지.
엥?.... | 175.125.***.*** | 19.09.21 11:05
아무리 화장술이 발달해도...원판이 못생긴 여자가 못나보이는거랑 마찬가지야...
마이트 | 61.76.***.*** | 19.09.21 11:16
선생이 잘가르쳐도 공부는 학생이 하는거야 열의를 가져야 효과가 있지
퍄츠무 | 175.121.***.*** | 19.09.21 11:23
결국 히딩크가 답이 없으니까 한소리 했자나 귀화말고는 성적 올릴 답이 안보인다고
프로마시스 | 118.38.***.*** | 19.09.21 11:31
국가가 최고의 코치진과 시설, 장비를 완성했지만 거기에 들어가서 훈련 받을려면 금수저여야만 가능. 축구 아니더라도 금수저인 애들이 무슨 부귀영화를 더 누리겠다고 거기서 죽어라 훈련하겠냐. 중국 애들 마인드 자체가 안돼니까 귀화 같은 말이 나오는거고..
연방의괴물 | 1.246.***.*** | 19.09.21 11:51
2002년도 이후에 태어난 애들이 학생이네 ㄷㄷ
스파이더코 | 24.212.***.*** | 19.09.21 11:54
차라리 소림승으로 11명 축구선수 만드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한다
아프로 레이 | 112.221.***.*** | 19.09.21 12:08
히딩크의 장점은 발굴과 육성이라기보다 있는 자원을 잘 관리하고 장점을 살려내서 선수의 능력을 재발견한다. 그걸 그 현재 상황에 맞춰서 해낸다 이거임 전술의 명장이라기보다는 선수단 장악과 관리의 명장이라고 보는게 맞는데... 그럼 그 시간을 두고 계속 선수를 관리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팀을 만들어가게 해줘야하는데, 1년도 안 됐는데 자르는거부터 에러 한국에서는 당시 비평가나 감독들이 조직력이 대표팀 특징이라며 베스트 11 빨리 확정하란 비판에 직면햇으나 히딩크는 마이웨이 외치면서 자신의 팀을 만들었음. 그걸 당시에 축협에서 히딩크 실드쳐가면서 자리 보전해주니까 가능햇던거고 그 성과 나올때까지 1년 이상이 걸렷음. 그데 중국 축협은 당시 네티즌이나 우리나라 언론이 하던 소리를 하며 잘라버리네.. 정말 성과를 보고 싶었으면 축협에서 지켜주면서 밀어줘야하는데......이럴거면 왜 고용한거야? 그냥 지들 지도자로 밀어붙이지...
까끄리콘 | 116.46.***.*** | 19.09.21 14:25
우리나라 당시의 모습 아직도 기억나는데 프로팀은 10팀뿐이고, 승강제도 없고, 유럽파는 꼴랑 2명정도? 그나마도 주전도 아님. 샤샤 귀화시켜야한다고해서 직접 히딩크가 관전갔다가 샤샤에게 쓴소리 한마디 '내가 다리가 아파서 수술해도 너보단 잘 뛴다' .....당시 최고급 용병이 그모양이엇으니... 히딩크가 '한국축구는 걸어다니는 축구를 한다'고 하니 그걸 들은 스포츠조선 신문기자 왈 '성적 내라고 데려왔지. 리그 비판 들으려고 데려온거 아니다' 요모양..... 당시 축구팬이란 사람 대부분도 축구 이해수준이 동네축구수준....허리라인에 양현정 이관우 고종수 같은 수비 안되고 피지컬 안되는 애들을 세우고 박지성 김남일 같은 애들 빼라고 난리.... 원하는 선수 안 뽑고 안 쓰면 악플다는 수준은 뭐 그때나 지금이나...
까끄리콘 | 116.46.***.*** | 19.09.21 14:33
히딩크의 경우 당시 정몽준이 정계진출 노리고 엄청나게 밀어줬었음 그래서 국대감독으로는 역대급으로 엄청난 권력을 행사했고 본인 입맛에 맞게 FC코리아를 만들어버림 그리고 당시엔 우리나라 선수들이 스타라는 의식이 별로 없다보니 감독말을 곧이곧대로 잘들으며 히딩크의 가르침을 잘 흡수한것도 큼 하지만 당시에 축협은 불만이 많긴 했었지
웨이스트랜드 | 110.70.***.*** | 19.09.21 14:52
원래 꼴라들이 인내심이 없고 기다려주지 않음, 02당시 중국감독이었던 밀루티노비치가 지금 감독이었으면 바로 경질당하고 남을듯
↙→↘↓↙←↘ | 183.109.***.*** | 19.09.21 15:41
히딩크 형님도 못하는 중국 답이없다
상상의 나래로 | 116.127.***.*** | 19.09.21 16:49
왜 중국은은 아니고 애초에 하락세인 감독 아닌가.. 최근에 성공한적이없는데
기어즈오브워3 | 223.62.***.*** | 19.09.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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