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옥외 광고판 문통 생일축하광고 관련 진행상황 공유.
방금 옥외 광고판 담당기자와 연락했다. 결론만 말하자면 괜찮은 가격에 가능하다.
1. 우리가 좋아하는 유명인의 생일축하 메시지를 하루 개제하고 싶다. 얼마냐.
- 조ㅅ일보 본사 광고판에 연예인 생일메시지 광고를 개재한 사례가 없어서, 윗 선과 상의해봐야 한다.
- 우리는 연예인을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들에게 노출시키는게 목적이라 본사 광고판을 원한다.
결론 : 개재 할수 있는지 불확실함.
2. 우리는 팬클럽이지 법인같은게 아니다. 광고 심의등에 대해 잘 모른다. 그래도 개재가 가능한가?
- 특별히 주류등 미풍양속에 어긋나지 않으면 큰 문제없다.
3. 우리가 준비하는 날짜에 입금과 영상소스를 전달하면 개재해주는가?
- 그렇다. 1일짜리는 별도의 계약서는 없다.
4. 200회를 전부 다른 이미지로 해도 되나?
- 그건 안되고 한명의 광고를 2가지 타입으로 만들어 넣는것 까지는 가능하다.
역시 민족정론지 답게 외근중에 추운 날씨에도 친절한 답변이었다.
여기서 세가지 갈림길이 있다.
1.광화문 본사에 푸쉬하고 안되면 포기한다.
2.상징성이 떨어지는 다른 광고판에 노출시킨다.
3.다른 광고판에 할 바엔 안한다.
나는 1번이다.
진행한다면 비용은 내가 전액 부담하고 나중에 모금계좌 여는 형식으로 진행하겠다.
저작권에 어긋나지 않게 리소스 준비해줄 전문가가 필요하다. 혹시 가능한 사람 자원해달라.
제작은 내가 할 수 있는데, 사진 이미지 저작권, 폰트 이미지 저작권 관련 경험자의 조언이 필요하다.
20초짜리 영상또는 이미지 2-4장으로 로테이션 돌려서 만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