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잘놀다갔습니다.(데빌냐무서워적은 후기)
원래는 혼자갈려했다가 친구가 같이가도상관없다고해서
ㄹㄹㅋㅍ에도착후 버츄얼을보니까 놀라더라고요 (일반인)
커스텀메뉴판보더니 그냥 무료커피먹는다고해서 보여드리고 저는 가그린에이드를시켰어야했는데 잘못시킨 가그린라떼와 데빌냐님에 추천 아망을 시켰습니다.
음료평가적어볼까합니다.
1. 아망(사진못찍음) - 진짜 무진장답니다. 저도 친구도 단거좋아하는데 친구도 이건 한입뺏어먹고 월캐 다냐고 손서리친음료입니다. 저도 먹고 와 데빌냐님 단거엄청좋아하시는구나 깨달았습니다.(이거때문에 레드베리 맛이 사라짐) 그리고 다른음료와 드실려면 안먹거나 최후에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후에 졸려서 죽을뻔했습니다.
2. 가그린라떼- 추천안함이라고 적혀있었지만 실수로시켰지만 친구도 한입먹고 괜찮다고해서 저도 먹어보니 민초아이스크림 약한버전먹는느낌?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참고로 이것도 답니다. 그래서 친구도 저분은 단거진짜좋아하보다라고...
3.레드베리 - (음료를겁나 잘마시는탓) 부족해서 데빌냐님이 추천하신 레드베리 똑같이 시럽도 2번넣습니다. 이게 맛이미묘하더고요. 친구는 이도저도아닌거같다고 아망때문인지몰라도 단맛은 안느껴진다고 저도 그런거같아했다가 시럽이잘안녹은건지 시럽깔려있는부분을 먹어보니 달달한맛은느껴졌으나 역시나 에매했습니다.. (아망탓이맞다.)
하튼 친구랑 보드게임도하고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데빌냐님은 목청이 우렁차심ㅋㅋ 친구는 와이프하고 드립존에가고싶다고 버츄얼은힘들다고(일반인) 그래도 저있어서 갔다왔다고 다음에는안갈거같다고 그래도 재밌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뒤 을지로에가서 친구하고 골뱅이이에 술한잔하고 헤어졌습니다.
Ps... 데빌냐님 덕분에 일반인친구랑 재밌게놀다갔습니다 다음에는 혼자올듯합니다만 근데 체키는도대체 왜 추석인지?? 아직도모르겠습니다. 친구도 이해못하는중 노래추천은잘듣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