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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중고구매 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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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구매자 입장에서 판매자가 기기의 어떤 하자를 숨기고 블러핑하는지 몰라서 중고거래를 하는 게 많이 불안합니다. 제가 작년에 9만원 주고 산 패드 없는 중고 플스4 초기형 세트의 경우 판매자 왈 '상태가 좋은 것'이라더니만, 막상 본체를 받아보니까 배기구쪽이 먼지투성이에 본체쪽 전원버튼이 고장나서 전원을 켤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나마 그 판매자가 일말의 양심은 있어서 전원을 켜는 용도로 쓰라고 스틱 쏠림이 온 듀얼쇼크4를 같이 보내주더라고요.

루리웹-4709277090 | (IP보기클릭)123.215.***.*** | 24.03.28 12:28

중고거래는 특히나 외관이 뭔가 다르다 싶으면 무조건 제껴야 함

짐의강산 | (IP보기클릭)207.244.***.*** | 24.03.28 13:00

휴대폰을 거래하는데 판매자가 케이스 째로 팔아넘길려고 하면 당연히 케이스 벗겨보라고 요구하겠죠 스티커도 마찬가집니다. 원래 붙어있는 공식사양도 아니고 사제 마리오 스티커가 붙어있고 그 상태로 넘길려고 한다면 당연히 의심을 해봐야할 일이죠 .

라우무 | (IP보기클릭)194.114.***.*** | 24.03.28 13:44

흠 깨져있으면 정말 큰 충격을 받은 기기일텐데요 ㅠ

미니니니 | (IP보기클릭)14.45.***.*** | 24.03.2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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