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한 스트리머가 담배를 안피는 이유



3e9c96c97d67f58da811b8a17b800e8c1fa3d44a.jpg

1beb55f1405d11bc949b705035350274c7e2f69c.jpg

 

 

008460faed1a83ab51bc8c4a71078bed44d2bee3.jpg

 

asd.PNG






댓글 86 | 쓰기
1


BEST
ㅐ머리네
계왕o | 14.48.***.*** | 19.08.25 17:07
BEST
저건 진짜 아버지가 대단한건데
으엉? | 222.108.***.*** | 19.08.25 17:07
BEST
내 아버지는 그렇게 내 사춘기 시기까지도 죽어라 피다가 딱 대학 들어갈즈음 끊음. 최근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천식이 있었는데 숨이 딸려서 끊었다고. 난 나때문에 끊은줄 알았지.
리린냥 | 110.70.***.*** | 19.08.25 17:08
BEST
진짜 아버지가 엄청 대단하신 분이다 진짜 너무 멋진데?;;
월- | 125.184.***.*** | 19.08.25 17:09
BEST
근데 이분 잘생겼ㄷ
민트치즈케이크 | 112.166.***.*** | 19.08.25 17:06
좋은 아버지네
스탈린의터질듯한공산주의주입봉 | 223.62.***.*** | 19.08.25 17:06
BEST
근데 이분 잘생겼ㄷ
민트치즈케이크 | 112.166.***.*** | 19.08.25 17:06
BEST
민트치즈케이크
ㅐ머리네
계왕o | 14.48.***.*** | 19.08.25 17:07
계왕o
뿅뿅이네ㄱㅋㄱㅋㅋ 이걸이어
루리웹-0334424758 | 223.33.***.*** | 19.08.25 17:09
민트치즈케이크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스파르타쿠스 | 49.175.***.*** | 19.08.25 17:09
민트치즈케이크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파늑 | 58.140.***.*** | 19.08.25 17:39
계왕o
ㅋㅋㅋㅋㅋㅐ머리네
루리웹-2193353360 | 221.146.***.*** | 19.08.25 18:54
파늑
아니 이 짤은 또 뭐야 ㅋㅋㅋㅋㅋ
에이스침대를구워서드셔보세요 | 121.183.***.*** | 19.08.25 19:05
파늑
그의 한계는 과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빵 | 211.214.***.*** | 19.08.26 00:21
난 어릴때 존나 끊으라고하다 시도몇번하는거도보고 결국 못 끊길래 포기했는데 커서도 담배는 맛이없더라
루리웹-4247905299 | 175.208.***.*** | 19.08.25 17:07
BEST
저건 진짜 아버지가 대단한건데
으엉? | 222.108.***.*** | 19.08.25 17:07
BEST
내 아버지는 그렇게 내 사춘기 시기까지도 죽어라 피다가 딱 대학 들어갈즈음 끊음. 최근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천식이 있었는데 숨이 딸려서 끊었다고. 난 나때문에 끊은줄 알았지.
리린냥 | 110.70.***.*** | 19.08.25 17:08
리린냥
몸 안좋은 사람은 그때쯤 되면 다 끊음 ㅋㅋ 나도 부정맥있는데 나이먹으니까 담배피면 이게 이제 감당이 안되서 바로 끊음 ㅋㅋ
백설화향 | 39.122.***.*** | 19.08.25 17:26
백설화향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결국 뭔가를 그만둔다는 건 자기가 그것을 끊으려고 마음먹지 않는 한 절대 못 끊는다는 것은 확실함.
리린냥 | 110.70.***.*** | 19.08.25 17:32
리린냥
담배가 체질에 따라서 끊는게 정말 힘듬 나같은 경우에는 금단증상이 뿅뿅급이었음 환통?이라고 피부에 개미들이 돌아다니는 그런 느낌에 식은땀 오한 구토증상에 신경쇠약? 공황장애 막 이런거 옴 어머니가 보다가 울면서 담배사다 줄 정도 결국 피면 뒤진다 생각하니까 아니 뒤지니까 ㅋㅋ 저걸 1년을 참아서 끊게 되더라 ㅋㅋ
백설화향 | 39.122.***.*** | 19.08.25 17:3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리린냥
환각이 아니라 환통 몸살감기 씨게 온거랑 비슷함 나도, 페 한쪽 절반이 없음 드러내서 ㅋㅋ 그래도 담배폈음 ㅋㅋ 그런데 심장쪽은 진짜 담배가 쥐약이라 ㅋㅋ 응급실에서 죽다 나오니까 ㅋㅋ 저걸 참고 끊게됨 ㅋㅋ
백설화향 | 39.122.***.*** | 19.08.25 17:43
리린냥
어....그럼 우리아버지는 아직 건강하신건가?
아행행2 | 61.84.***.*** | 19.08.25 19:46
백설화향
헐.. 대단하네.. 고생많았겠다.. 꼭 건강해라.
루리웹-3401914086 | 115.161.***.*** | 19.08.25 20:22
리린냥
ㅋㅋㅋㅋㅋ 울 아빠도 엄청 피웠다가 자식들 생기고 거짓말 처럼 끊음. 첨엔 감동했다가 알고보니 담배값 올린다고 해서 이럴거면 안핀다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누구 | 121.131.***.*** | 19.08.25 21:51
백설화향
몸이 중독되어서 그런거지 뭐 체질 문제가 아니라 몸이 얼마나 중독되었는가 문제임 쉽게 말해서 더 꼴초일수록 더 끊기 힘들다 당연한 말이지만 ㅋㅋ
은평뉴타운 | 221.142.***.*** | 19.08.26 14:43
은평뉴타운
체질 문제임, 금단 증상을 느끼는건 체질 문제라고 했음 나보다 오래핀 내친구는 약간의 금단증상만 느낌 나같은 경우는 극히드문 경우임
백설화향 | 39.122.***.*** | 19.08.26 15:53
ㅐ머리에서 울었다
IT:Crowd | 175.223.***.*** | 19.08.25 17:09
BEST
진짜 아버지가 엄청 대단하신 분이다 진짜 너무 멋진데?;;
월- | 125.184.***.*** | 19.08.25 17:09
월-
주변에 담배 피는 사람들 보면 진짜 끊기 너무 힘들다던데 대단 ㄷㄷ
월- | 125.184.***.*** | 19.08.25 17:10
월-
애있는데서 줄담배 핀거부터가 잘못된거 아니냐?
가또킹 | 124.61.***.*** | 19.08.25 19:47
가또킹
저때는 지하철에서도 담배피던 시절임.
나에게돌을 | 49.161.***.*** | 19.08.25 19:58
나에게돌을
지하철에서 피고자시고 자기자식 그것도 5,6살밖에 안된 애앞에서 간접흡연시키는게 잘하는 짓이냐고 그시절에 공공장소에서 담배펴도 되던 시절이라고 애앞에서 담배피는게 정당화되는건가?
가또킹 | 124.61.***.*** | 19.08.25 20:13
가또킹
난 잘했니 못했니 한마디도 안했다. 시대가 그랬다는거지. 열받지마라.
나에게돌을 | 49.161.***.*** | 19.08.25 20:18
가또킹
흡연 인식이 저정도인 시절이었다는 말이잖아 핀트 못잡네
10억짜리 코코로 | 175.121.***.*** | 19.08.25 20:22
가또킹
자기자식이고 뭐고 저 시절에는 그런 인식이였다구요. 지금처럼 흡연에 대한 인식이 혐오수준이 아니였음 극장에서도 피고 장난 아니였지 오히려 미국에서 담배를 가지고 건강식품이라고 홍보까지 했었을정도이니 지금이야 간접흡연에 대한 연구나 피해같은 정보가 알려지니까 많이 개선된거지 물론 그 시절 아버지나 사셨던 분들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인식이 그랬다는거임 인식이
PLASKON | 175.194.***.*** | 19.08.25 21:28
가또킹
흡연에 대한 인식이 좋지않은 지금도 유럽축구경기장 같은데선 아직도 담배를 핍니다. 하물며 밑에 분들 말씀대로 당시에는 지하철이나 집에서 담배피우는게 크게 나쁜 행동이 아니었어요. 진짜 핀트 오지게 못잡으십니다.시간이 흐르고 사회의 통념이 바뀌는 프로세스는 님의 생각처럼 단순하지가 않습니다
중데렐라 | 175.223.***.*** | 19.08.25 21:30
가또킹
놀랍게도 한때는 담배가 건강에 좋다며 피우라고 광고하던 시절도 있었고 90년대까진 정말로 기호식품에 불과했으며 담배가 나쁘다고 말하는 언론조차 없었습니다. 간접흡연이 나쁘다는걸 아는 사람이 없었죠. 제가 그 90년대를 학생으로 살았는데 2000년 즈음 되서야 슬슬 나쁜거다 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던것 같네요. 그전에도 불량학생이나 담배핀다 는 인식은 있었는데 그건 미성년자가 하지 말란짓을 한다는 의미가 더 강했던걸로 기억해요. 게시글의 저분이 말하는 옛날이 그때 그 시절이라면 방안에서 담배피우는건 그냥 당연한 행위중 하나고 집집마다 재떨이가 없는게 이상하던 그런 시기였습니다. 그러니 저 이야기의 아바지도 그 시절 입장에서는 아무도 잘못한건지 모르던 시기였기에 욕먹을 이유가 없는거죠. 거기다 더 큰일나기전에 좋게 끊으셨기에 지금 욕먹을 이유도 없구요.
티케이913 | 58.237.***.*** | 19.08.25 22:15
가또킹
시대가 그랬습니다 못 믿겠으면 유튜브에 옛날 흡연 영상 봐보세요 뉴스 같은거에서 나옵니다. 시내버스에서 그냥 뒷 사람 신경 안쓰고 담배 피우고 지하철 역사내에 재떨이가 있었고 심지어 정부청사에도 재떨이가 있던 시절 입니다. 집마다 재떨이 당연히 있고 그때는 아버지가 집에서 담배피는걸로 아무말도 안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단지 그게 이제 시간이 지나서 많이 변화하기 시작한것 뿐입니다.
Andante~ | 218.101.***.*** | 19.08.25 22:40
가또킹
여기 영감님들 많아서 잘알텐데 그냥 2000년도 초반까진 지하철 버스에 재떨이있엇어 그리 오래된 이야기가 아님 금연문화는
크림가득파이 | 182.228.***.*** | 19.08.26 13:06
Andante~
90년대에도 담배 나쁘다는 소리는 나왔었음 간접 흡연도 담배 피우는 것만큼 나쁘다는 소리가 2000년대 넘어서 나오고 부터 공공장소에서 피우는거 꺼리게된거고... 웰빙시대 오면서 더 가속화된 면이 있었음 그리고 본문보면 애아빠가 아이한테 커서 담배안피울꺼야? 하는거 자체가 담배 나쁜거 알고 있는 반증...
은평뉴타운 | 221.142.***.*** | 19.08.26 14:48
은평뉴타운
담배가 나쁘다 안나쁘다를 떠나서 이야기 하는거임 저때 당시도 공익광고로 흡연에 대해서 때리기도 했었고 저때 당시 어른들도 당연히 몸에 나쁘다는걸 알고 있었음 근데 저때의 문화라는게 담배는 몸에 좋던 나쁘던 간접흡연이 좋던 나쁘던 담배는 나 피고 싶을때 아무데서나 필 수 있었다라는 사회적인 통념이 있었다는거임 실제로 저때만 해도 공중파 방송이든 드라마든 담배 피는 장면은 기본이었음 저 때 당시에 호프집서 술 마시다가 '실내는 담배냄새 안빠지니까 나가서 피고 올게' 하면 지금은 정상일지 몰라도 저때는 저 소리 하면 주변에 ㅂㅅ 취급 받던 시절임
Andante~ | 210.57.***.*** | 19.08.26 15:28
Andante~
그러닌깐 나도 그렇게 이야기했잖아 나쁜건 알지만 본인 피우는거 간섭 못하던 시절이라고 2000년 초반부터 시작된 웰빙 바람과 흡연이 피해를 준다는 인식이 생겨나고 부터 공공장소에서 못피우게 된거라고 뭔 똑같은 이야기를 그렇게 길게 적고 있냐 그리고 공중파 금연광고가 90년대부터 시작되었지
은평뉴타운 | 223.38.***.*** | 19.08.26 15:56
우리 아버지도 최근에 담배 끊으셨던데 ㄷㄷ
| 175.212.***.*** | 19.08.25 17:09
머리 밀고 더 성공한 스트리머
사과죽입니다 | 59.25.***.*** | 19.08.25 17:09
담배 안 펴서 다행이야
天狐 | 14.52.***.*** | 19.08.25 17:09
우리 아빠는 끊을려고 몇번을 시도해도 결국 다시 피던데
루리웹-2621178744 | 1.212.***.*** | 19.08.25 17:09
가정교육 완벽했네...
아시타카™ | 27.35.***.*** | 19.08.25 17:10
두상이쁜거 부럽다. 난 밟은감자마냥 생겼는데
아리아1 | 223.38.***.*** | 19.08.25 17:10
우리 아빠도 딱 끊으시더니... 하루에 맥주를 큰거로 한캔씩 드시더라 담배보단 낫지만
onlyNEETthing4 | 14.36.***.*** | 19.08.25 17:11
우리아빠도 담배끊은지 20년정도됨 나 3살인가 4살때 끊었다 하시더라고
어림도없다 | 183.108.***.*** | 19.08.25 17:12
어림도없다
근데 그만큼 술을 더 드신다고함
어림도없다 | 183.108.***.*** | 19.08.25 17:12
어림도없다
그만큼 술 먹기 힘들건데? 왜냐면 술먹으면 담배 생각 더 나서 그래서 일부로 술 안먹는 사람도 많음
Procaine | 119.77.***.*** | 19.08.25 19:52
Procaine
사람마다 다르겠지
은평뉴타운 | 221.142.***.*** | 19.08.26 14:48
와 좋은 아빠네 우리 아빠는 내가 7살 때 담배 끊으면 안되냐고 하니까 감히 가장한테 그따위 말 한다고 전화기 집어던졌는데
홍채인식시러요 | 121.171.***.*** | 19.08.25 17:12
울아부지는 자기 끊으면 너도 끊어라 하시고 20년전 끊으셨지... 난 아직도 피지만..
극중주의 | 183.101.***.*** | 19.08.25 17:13
우리 아버지는 금연 조건으로 전교 1등해라 평균 몇 넘어라 이런것들 나나 내 동생한테 거시고 그것들 해오면 한 일주 끊으시다가 금단증상으로 몸살 나셔서 다시 피시던데. 덕분에 나나 내 동생은 담배에 관심도 안 가짐
Seo. | 118.235.***.*** | 19.08.25 17:15
울아빠는 내가 돌때 담배꽁초 삼켜서 병원간 뒤로 끊으심
푸른여우🍀 | 14.45.***.*** | 19.08.25 17:15
근데 이사람 여친있자나
빻빻이 | 183.98.***.*** | 19.08.25 17:16
빻빻이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푸른여우🍀 | 14.45.***.*** | 19.08.25 17:23
빻빻이
몇달안가서 깨짐ㅎ
려와 | 211.36.***.*** | 19.08.25 17:33
우리 아버지도 누나 태어났을때 끊었지
애플잭 | 220.123.***.*** | 19.08.25 17:17
습관이라 마음만 강하게 먹으면 충분히 끊음...금단증상이 있기는 한데 신체적인것보다 심리적인게 더 큰거같음 ...
키위좋아 | 123.215.***.*** | 19.08.25 17:23
잘 컸는 ㄷ ㅐ 머리 ㅋㅋㅋ
하급어그로 | 122.46.***.*** | 19.08.25 17:23
울아빠는 30년넘게 피시다가 담배값 오름과 동시에 끊으심
트오세접은치킨 | 14.7.***.*** | 19.08.25 17:31
노돌리는 여친있고... 우린...유게이야
불법@ㅏ재 | 1.234.***.*** | 19.08.25 17:32
남궁연 생각나면 아재인가
혁씨 | 119.192.***.*** | 19.08.25 17:33
한순간의 결심을 아들로!
트리셀 | 211.115.***.*** | 19.08.25 17:34
나 일 배울때 사수는 담배값 2천원 오른다고 할때 1월1일 딱 되니깐 바로 끊던데
빈유사랑 | 123.213.***.*** | 19.08.25 17:40
저기 뒷내용이 살면서 담배필뻔한 위기가 몇번있었는데 그중 제일 힘들었던게 군대였다고함... 너무힘들어서 담배피고있던 선임들에게 그거 피면 정말 기분이 나아지냐고(대강이런내용)물었고 선임이 담배한개피주니까 거의 입에물뻔했는데 그때 딱 아버지가 담배를 필사적으로 끊은 장면이 생각나서 바로 껐다고함.
루리웹-6106428716 | 120.142.***.*** | 19.08.25 17:44
이후 세번의 위기가 있었는데 한번은 초딩때 친구가 가져와서 호기심으로 펴보려다 친구가 뒤질라해서 안피고 두번째는 대학다닐때 친구들이 다펴서 심심해서 배우려다가 안피고 세번째는 군대있을때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흡연장에서 담배피면 스트레스좀 잊는다면서 펴보려다가 아버지생각나서 안폈다고함
지금보다강렬한박근혜데스웅 | 211.109.***.*** | 19.08.25 17:44
지금보다강렬한박근혜데스웅
근데 결론은 대머리...!?
기역니은디귿 | 1.241.***.*** | 19.08.25 18:58
기승전대머리
라이넥 | 175.223.***.*** | 19.08.25 17:45
아버지가 담배 너무 좋아하는데 아들이 정말 싫어하는거 보고 끊기로 한순간에 마음먹은신 거구나...
MN[KL] | 183.105.***.*** | 19.08.25 17:47
우리매형도 누나 애 낳을때 대니까한갑에서 하나 빼서 피고 나머지 버리고 그길로 끈음 물론. 단거먹고 해서 살은 좀 찌셨다마는 ㅋㅋ
꺼삐딴 | 211.246.***.*** | 19.08.25 17:51
하루이 2갑 피고 3갑 피고 그러는 사람이 담배를 한방에 끊다니.... 대단한걸?
Esper Q.LEE | 218.148.***.*** | 19.08.25 18:44
부자지간이 진짜 멋지다..
닉네임어렵다. | 220.83.***.*** | 19.08.25 18:48
나도 금연한지 몇해 됐는데 울 와이프는 내가 애들 때문에 끊은 줄 아는데 사실은 503이 담뱃값 올려서 개빡쳐서 단박에 끊음 ㅋㅋㅋ
페니로열티 | 175.113.***.*** | 19.08.25 19:39
난 25살때 군대 가기전에 친구한테 배워서 10년간 피고 35살때부터 안피고 참는중... 금 3년 지났고.... 나같은 경우 턱이 개방형 부정교합이라 35살때 양악수술을 했음... (미용용이 아니라서 지금도 별로 못생김(ㅅㅂ)) 수술 전날에 피고 여태 참는중(담배는 평생 참는구라 해따...) 수술한 직후는 뭐 일단 숨쉬기가 매우 힘들어서 담배 생각이 안났고... 병원 원장님도 담배 피려고 담배꽁초 빨아들이게 되면 꿰맨 상처가 터진다며 피지 마락심... 그러고 한달 두달 이제 뼈도 붙고(수술때메 뼈를 조각모음 해놓은상태) 상처도 슬 아무니 담배생걱이 나더라... 신체적인 금단현상은 수술 후유증으로 묻어가서 정신적인 금단현상이 심했는데 한3달의 거의 매일 꿈에서 담배를 피더라능 이번기회가 아니면 언제 끊겠냐면 참고 참은지 3년..... 이젠 별로 피고 싶진 않은데 아직도 스트레스 받으면 약간 땡김.... 며칠전 어느 처자를 꼬셔서 원나잇을 했는데 그 처자 꼴초인지 키스하니까 담배냄새가 진짜 쩜.... 개쩜.... 담날 집에와서 양치질을 해도 냄새가 안빠져서 구역질이 나더라....그때 느꼇다... 이젠 참기 수월하겠다고... 맨날 담배 끊으라고 갈구던 친구가 한 얘기가 ‘너는 1200마넌(수술비용)짜리 금연 프로그램 처방을 받은거라고.... 양악수술은 그냥 서비스 일뿐.... 메인은 금연이라고.... 결론은 금연하고 싶으면 양악수술을 하세요(...)
ZioMatrix | 175.223.***.*** | 19.08.25 19:43
우리 아부지는 결혼전 사진보면 담배 안들고있는 사진이 없을정도라 담배폈었냐니까? 완전 꼴초였다고~ 결혼하고도 좀 피다가 애기 낳고부터 바로 끊었다는 말 듣고 멋있었음~ 근데 술은 아직까지 너무 드심 ㅠㅠ
직업으로서의 백수 | 211.199.***.*** | 19.08.25 19:44
니넨 이런거 피지마라 라고 할려면 자기가 끊어야지
밖에비온다 | 218.233.***.*** | 19.08.25 19:52
내가 군대갈때 아빠가 담배 끊으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고 했었는데 역시나 못 끊고 계셔서 뭐라고 했더니 아들 손을 지진다는데 끊을수가 있어야지 라고 하심...
사사건건 | 39.7.***.*** | 19.08.25 20:23
아빠도 아들 태어나니까 보고 배운다고 담배 끊었는데.. 뭐 그 전에 아빠 담배심부름 한 누나랑 나랑 담배 다 핌ㅋ
후백수 | 124.50.***.*** | 19.08.25 20:40
난 아버지가 진짜 담배 피는거 냄새에 너무 짜증나고 괴로워서 안핌.... 그 독한걸 피는거보면 담배는 확실히 뿅뿅임
휘쳇 | 36.38.***.*** | 19.08.25 20:43
휘쳇
마/약
휘쳇 | 36.38.***.*** | 19.08.25 20:43
주작이죠 5~6살떄 아빠와 내가 한 이야기가 디테일하게 기억이 날리가 ㅎㅎ
엑원엑스바라시 | 58.238.***.*** | 19.08.25 20:53
이사람 ocn에서 게임리뷰해주던 시람닮앗네
묵언이 | 119.201.***.*** | 19.08.25 21:20
머머리는 유전인가요??
루리웹-1431013417 | 175.223.***.*** | 19.08.25 21:28
우리아버지도 자식새끼 상관없이 본인이 죽을것같으니까 끊던데
올 이게뭔일 | 49.172.***.*** | 19.08.25 21:50
울 아버지는 내가 초딩 저학년때까지 담배 피우셨는데 아버지가 피다 잠깐 재털이에 올려놓은 담배를 내가 물어서 빨아보는거 보시더니 그날부로 바로 끊으셨음. 근데 난 못끊어....전자담배......ㅠ
지옥불무쇠거북 | 220.78.***.*** | 19.08.26 07:20
지옥불무쇠거북
아들아 뭐하는짓이냐 /연초를 계승중입니다 아버지
외과의사용팔이 | 175.223.***.*** | 19.08.26 13:20
우리 아버지도 끊으라고 할 땐 죽어라 말 안 들으시다가 지난달에 심장혈관이 3개나 막혀서 그거 뚫고 나서 끊으셨음
cig0721 | 59.30.***.*** | 19.08.26 15:11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목록보기


위로가기
[RULIWEB] | 날짜 2019.06.01
_[RULIWEB] | 추천 352 | 조회 3038140 | 날짜 2017.04.29
Saza비 | 추천 24 | 조회 16012 | 날짜 11:59
감귤 토네이도 | 추천 49 | 조회 17575 | 날짜 11:57
루리웹-2283343394 | 추천 0 | 조회 0 | 날짜 12:15
사신군 | 추천 0 | 조회 0 | 날짜 12:15
갓겜 에픽세븐 | 추천 0 | 조회 0 | 날짜 12:15
오마지오 | 추천 0 | 조회 4 | 날짜 12:14
¹²³ | 추천 0 | 조회 25 | 날짜 12:14
에리아 | 추천 0 | 조회 23 | 날짜 12:14
육식공룡 김둘리 | 추천 1 | 조회 51 | 날짜 12:14
난오늘도먹는다고 | 추천 0 | 조회 43 | 날짜 12:14
愛のfreesia | 추천 0 | 조회 11 | 날짜 12:14
크로스커브 110 | 추천 1 | 조회 106 | 날짜 12:14
홀리주작 | 추천 0 | 조회 47 | 날짜 12:14
코토하P | 추천 2 | 조회 50 | 날짜 12:14
やばいですね☆ | 추천 0 | 조회 26 | 날짜 12:13
두리안맛피자 | 추천 0 | 조회 36 | 날짜 12:13
kimmc | 추천 0 | 조회 18 | 날짜 12:13
Keanu Reeves | 추천 0 | 조회 27 | 날짜 12:13
로앙군 | 추천 0 | 조회 16 | 날짜 12:13
참모아베기 | 추천 0 | 조회 118 | 날짜 12:13
사쿠라코는 바보 | 추천 3 | 조회 168 | 날짜 12:13
얼티밋路利애널마스터페코린느사마 | 추천 1 | 조회 71 | 날짜 12:13
센코 | 추천 0 | 조회 31 | 날짜 12:13
루리웹-2469277194 | 추천 0 | 조회 135 | 날짜 12:13
中野梓 | 추천 0 | 조회 34 | 날짜 12:13
게릴라 | 추천 0 | 조회 16 | 날짜 12:12
잭오 | 추천 1 | 조회 190 | 날짜 12:12
멀티에서내충주1개는필수 | 추천 0 | 조회 107 | 날짜 12:12
국대생 | 추천 0 | 조회 70 | 날짜 12:12
사신군 | 추천 0 | 조회 75 | 날짜 12:12

1 2 3 4 5


글쓰기
힛갤
오른쪽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