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병사가 별로 없던 시절의 누르하치의 싸움.


글꼴
-
+
100%

후금군2.PNG

 

 

 

전술보다도 개인의 용맹이 더 중요하던 상황에서 누르하치는 자신의 부하 장수를 돌격시키지 않고 본인 스스로 저돌적으로 싸우면서 본인 휘하 병사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어떨 때는 수십명의 기병 앞에 홀로 서서 대적하기도 하고

 

어떨 때는 적의 대장들과 2대1 맞짱을 뜨기도 하며

 

어떨 때는 수십군데에 상처를 입으면서도 직접 아홉명을 죽이는 투혼을 보이기도 했다.

 

이렇게 싸우다가 언제는 저격을 당하여 정말 죽을 뻔 하기도 했는데, 

 

후에 자신을 저격한 이들을 포로로 잡은 뒤 그들의 용맹함과 충성심을 칭찬하며 그들을 자신 휘하의 장수로 삼기도 했다.








삭제
수정
신고



댓글 2
1


징기스칸도 그런 일화가 있었던거 같어 제베라고 활쟁이 하나있었지?

문파다비켜라 | 125.176.***.*** | 20.04.02 23:43
문파다비켜라

제베는 명장으로서 칭기즈칸 휘하가 된 뒤에 엄청난 활약을 펼쳤지만 누르하치를 저격했던 오르고니와 로코는 말단 병사였던 데다가 워낙 초기에 합류했던지라 누르하치가 나라를 세웠을 때에는 전사했는지 뭔지 이름이 보이진 않음.

미하엘 세턴 | 121.136.***.*** | 20.04.02 23:45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목록보기


위로가기
Aragaki Ayase | 추천 0 | 조회 3 | 날짜 17:33
신차원벨 | 추천 0 | 조회 7 | 날짜 17:33
토네르 | 추천 0 | 조회 7 | 날짜 17:32
서슬달 | 추천 0 | 조회 45 | 날짜 17:32
근근웹-4765819호 | 추천 0 | 조회 41 | 날짜 17:32
전부뻥임 | 추천 0 | 조회 22 | 날짜 17:32
카나메마도카 | 추천 0 | 조회 5 | 날짜 17:32
포근한요리사 | 추천 0 | 조회 6 | 날짜 17:32
Mr.dogdog | 추천 0 | 조회 18 | 날짜 17:32
끄거운 꼬꼬아 | 추천 0 | 조회 39 | 날짜 17:32
디바이드로끌려간NCR말년병장 | 추천 0 | 조회 94 | 날짜 17:32
잡았다!요놈! | 추천 0 | 조회 91 | 날짜 17:32
오토무 | 추천 0 | 조회 83 | 날짜 17:32
일립시S | 추천 0 | 조회 34 | 날짜 17:32
Oddity. | 추천 0 | 조회 67 | 날짜 17:31
宮子 | 추천 2 | 조회 157 | 날짜 17:31
유게최고정상인 | 추천 2 | 조회 74 | 날짜 17:31
광주용봉동김태진 | 추천 2 | 조회 150 | 날짜 17:31
LigeLige | 추천 2 | 조회 82 | 날짜 17:31
kimmc | 추천 0 | 조회 23 | 날짜 17:31
CloseAirSupport | 추천 1 | 조회 124 | 날짜 17:31
펄떡펄떡 | 추천 0 | 조회 74 | 날짜 17:31
Uzi낀 소음기 | 추천 0 | 조회 83 | 날짜 17:30
이거게임아님 | 추천 0 | 조회 211 | 날짜 17:30
메컷메컷 | 추천 0 | 조회 95 | 날짜 17:30
Aoi tori | 추천 7 | 조회 177 | 날짜 17:30
타카치즈마루 | 추천 0 | 조회 39 | 날짜 17:30
Cuberleyfallaci | 추천 2 | 조회 145 | 날짜 17:30

1 2 3 4 5


글쓰기
힛갤
오른쪽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