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아이를 잃고 힘들었던 김재우 부부


글꼴
-
+
100%








삭제
수정
신고



댓글 50
1


BEST
아이가 14일밖에 못살았다고? ㅠㅠ
에노시마 준코 | 210.94.***.*** | 20.08.05 08:44
BEST
이런 일이 있었구나... 울 엄니는 동생이 십몇개월때 주전자를 엎어서 화상입은 걸 지금도 악몽으로 꾸시더라. 절대 잊을 수 없겠지.
도는잉간 | 121.188.***.*** | 20.08.05 08:54
BEST
카레형..
현랑2 | 118.235.***.*** | 20.08.05 08:43
BEST
앗..아아;ㅅ;
리링냥 | 180.182.***.*** | 20.08.05 08:44
BEST
ㅠㅠ
잔혹동화 | 223.62.***.*** | 20.08.05 08:45
BEST

카레형..

현랑2 | 118.235.***.*** | 20.08.05 08:43
BEST

아이가 14일밖에 못살았다고? ㅠㅠ

에노시마 준코 | 210.94.***.*** | 20.08.05 08:44
BEST

앗..아아;ㅅ;

리링냥 | 180.182.***.*** | 20.08.05 08:44
BEST

ㅠㅠ

잔혹동화 | 223.62.***.*** | 20.08.05 08:45

아 ㅠㅠ

루비칸테 | 39.7.***.*** | 20.08.05 08:51

저런 사연까지도 활동에 활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김재우는 모든활동중지하고 부부끼리 조용히 감내했다더라

루리웹-228015560 | 222.109.***.*** | 20.08.05 08:52

ㅠㅠ 진정 로맨티스트...

캬- | 223.38.***.*** | 20.08.05 08:52

아이고 카레형...ㅠㅠ

샤이넨 | 106.248.***.*** | 20.08.05 08:52

ㅠㅠ

초코맛향 | 106.101.***.*** | 20.08.05 08:53
BEST

이런 일이 있었구나... 울 엄니는 동생이 십몇개월때 주전자를 엎어서 화상입은 걸 지금도 악몽으로 꾸시더라. 절대 잊을 수 없겠지.

도는잉간 | 121.188.***.*** | 20.08.05 08:54
도는잉간

나는 그런사고가 많아서 그런거 없다던데 4살때 다리미가 얼마나 뜨거운지 확인하려고 팔 가져다가 데고 5살때는 맨발로 유리길 걸어다니다가 한참뒤에 피보고 울어재끼는 소리듣고 찾아오고..... 그런게 몇개 있어서 7살때는 2층에서 뛰어내리면 얼마나 다칠까? 해서 뛰어내린적도 있음. 뭐지 나 왜살아있냐?

루리웹-7299989629 | 121.190.***.*** | 20.08.05 09:02
루리웹-7299989629

몸이 튼튼한가봐...

도는잉간 | 121.188.***.*** | 20.08.05 09:04
루리웹-7299989629

이거 완전 모범 이공계 대학원생 아니냐??

Lota | 118.235.***.*** | 20.08.05 09:0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용왕귀

네가 ㅉㅉ거릴 일은 아닌듯

마음에안들어 | 223.62.***.*** | 20.08.05 09:1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용왕귀

그렇게 비꼴일은 아닌거 같은데..

앨리프 | 61.79.***.*** | 20.08.05 09:14
루리웹-7299989629

ㅋㅋ 언브레이커블이시네

나디아맘 | 218.159.***.*** | 20.08.05 09: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용왕귀

이게 혀를 찰 일인가 남보고 한심하다고 하지 말고 자기나 잘 하지 그러냐 ㅉㅉㅉ

llzweill | 222.105.***.*** | 20.08.05 09: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용왕귀

거 바람좀 쐬고 그래유

따뜻한콜드블루 | 39.7.***.*** | 20.08.05 09:16
루리웹-7299989629

그러니까 루리웹 하지

비빔둘기 | 180.229.***.*** | 20.08.05 09:2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용왕귀

어디 아프진않니?

*shanoa* | 121.145.***.*** | 20.08.05 09:24
루리웹-7299989629

울버린 사촌이야?

PhD. Kim | 119.203.***.*** | 20.08.05 10:06

요새 카레 업뎃 왜 안되는가 했는데 아픈일이 있었구나....

MegaGengar | 218.156.***.*** | 20.08.05 08:56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nyaa | 47.151.***.*** | 20.08.05 08:56

왜 죽었는지는 말안했나.. 너무 마음ㅇ 아프다 ㅠㅠ

20색히소년 | 211.36.***.*** | 20.08.05 09:01
20색히소년

나오기 전부터 아픈거 알고 마음의 준비하고있었대

루리웹-0538907415 | 223.39.***.*** | 20.08.05 09:04

분대장님...

쓯쓯 | 211.229.***.*** | 20.08.05 09:03

아이가 있었어? 14일후에 무슨일이있었던거야 ㅠㅠㅠㅠ

Cafe Mocha | 1.241.***.*** | 20.08.05 09:04
Cafe Mocha

뱃속에 있을때부터 안좋았대. 그래서 부인분이 애나오자마자부터 계속 지켜보느라 몸조리못해서 몸도 망가졌다고 하더라고

힙합거러지 | 117.111.***.*** | 20.08.05 09:12
Cafe Mocha

보통 태어나기전부터 아는경우면 심장쪽 기형일 가능성이 높음

소가노 토지코 | 203.229.***.*** | 20.08.05 09:31

ㅜㅜㅜ 맘찢어질텐데 참...

공자 | 220.72.***.*** | 20.08.05 09:04

저런 비화가 ㅠㅠ

주시자의 눈 | 59.27.***.*** | 20.08.05 09:06

서로에 대해 딱 저런 내용과 저런 태도로 이야기하는 부부를 본 적 있습니다. 시간이 오래 흘러도 아주 행복하고 사이 좋게 잘 지내더라고요. 저 두 분도 그러실 거라 생각합니다.

Aruarian Dance | 175.223.***.*** | 20.08.05 09:06

꼭 부부가 너무 사랑하면 그렇던데

터프한넘 | 121.159.***.*** | 20.08.05 09:07

한동안 아이 때문에 두근두근 하다가 며칠 갑자기 인스타 업데 안되고, 그러다가 뭔가 정리한듯한 게시글 하나 올리고 힘든 내색없이 지내는데... 근데 아기 이야기를 안하길래 눈치껏 알고는 있었지. 참 안쓰럽다고 해야 하나 대단하다고 해야 하나.. 응원하게 되더라ㅠ

3477507 | 118.38.***.*** | 20.08.05 09:15

자식 잃는 슬픔이 가장 크다던데...너무 안타깝다

커피우유맛나써 | 175.223.***.*** | 20.08.05 09:18

자식이 죽으면 부모는 가슴에 묻는다고 하던데... ㅠㅠ

M.Albertus | 175.212.***.*** | 20.08.05 09:19

생긴거나 말투는 정말 불량해보이는데 가정적인거같음

루리웹-5431448718 | 39.123.***.*** | 20.08.05 09:27

아씨 아침부터 왜 이런거 올려ㅠㅠ

유기농슈크림 | 49.163.***.*** | 20.08.05 09:29

마냥 밝게 사는줄 알았는데 저런 일이 있었구나...

루리웹-0822162631 | 61.77.***.*** | 20.08.05 09:31

아....그냥 유산이 아니었구나....

Mr.Ruliweb | 222.110.***.*** | 20.08.05 09:39

개인적으로 아는 사인데 둘다 좋은 사람들임. 참 안타까운 ....

바하무트라군 | 87.123.***.*** | 20.08.05 09:45

암 투병 환자분 가족들은 해준 것보다 못 해준게 더 마음속에 걸린다는데, 자식을 아무것도 못해주고 지켜봐야만 했다면. 14일 동안 손바닥만한 아기가 생명 유지 장치에 매달린 채 숨만 이어가는 걸 보는 아픔은... 솔직히 상상도 하기 싫어지네.

あかねちゃん | 112.163.***.*** | 20.08.05 09:47

보는데 눈물이 너무 많이 났음...보는 사람도 이렇게 슬픈데, 당사자는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됨. 저 프로그램 개인적으로 별로 였는데, 저 커플은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너무 보기 좋아서 봄.

kyl027 | 182.222.***.*** | 20.08.05 10:28

나도 다르면서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진짜 못잊을 일이다.. 자식 먼저보낸 부모 마음은..

치킨 요정 | 59.8.***.*** | 20.08.05 10:55

sns한동안 뜸하시다가 다시 천천히 나오신이유가 ㅠㅠ 진짜 외부로 이런얘기 일절 없었고 두분이서 이겨내신듯 ㅠㅠ 와이프 건강회복 프로젝트로 sns다시 하셔서 뭔일 있으셨나 했는데 ㅠㅠ

용자대장 | 211.248.***.*** | 20.08.05 11:04

감히 보는것만으로도 감당이 안되네요.. 부디 좋은일만 있으시길...

메뚜라미 | 128.134.***.*** | 20.08.05 11:10

와 진짜 나라면 멘탈 나가버리고 억장이 무너지고 내 사지하나 잘라낸 느낌이었을거같은데 그걸 감내하고 살아간다는게 어떤건지 난 상상조차 못하겠다

마이크모하임 | 221.141.***.*** | 20.08.05 11:13

사실 괜찮아지진 않았어요. 이게 너무 슬프네. 저런 큰 상처가 괜찮아질수는 없는거지. 아무리 나중에 또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도 평생 큰 상처는 계속 남아있을테니..

엘라이네 | 103.243.***.*** | 20.08.05 11:13

인교진이나 소이현 보면 졸라 짜증났는데..... 이 부부보고 정화됬슴..부인분 미인이시네..

개천에서용났다 | 182.231.***.*** | 20.08.05 11:20

아기의 명복을 빕니다

원더풀마왕 | 211.189.***.*** | 20.08.05 15:46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목록보기


위로가기
브라찌슈까 | 추천 0 | 조회 25 | 날짜 15:26
백하무인 | 추천 0 | 조회 20 | 날짜 15:26
트와이스나연예뻐 | 추천 0 | 조회 18 | 날짜 15:26
날으는붕어빵 | 추천 1 | 조회 22 | 날짜 15:26
루리웹-0307051970 | 추천 0 | 조회 9 | 날짜 15:26
치르47 | 추천 0 | 조회 21 | 날짜 15:26
카트리지장인 | 추천 0 | 조회 25 | 날짜 15:26
호빗은 카와이 | 추천 0 | 조회 5 | 날짜 15:26
오로나민Z | 추천 0 | 조회 13 | 날짜 15:25
루리웹-2096036002 | 추천 0 | 조회 12 | 날짜 15:25
루리웹-28749131 | 추천 0 | 조회 68 | 날짜 15:25
루리웹-0543108610 | 추천 0 | 조회 148 | 날짜 15:25
ITYR | 추천 4 | 조회 75 | 날짜 15:25
러시안싸카블뢋 | 추천 0 | 조회 71 | 날짜 15:25
Blue Rose | 추천 2 | 조회 93 | 날짜 15:25
혜선은하 | 추천 0 | 조회 56 | 날짜 15:25
쏘쥬폐인되다 | 추천 0 | 조회 48 | 날짜 15:25
Angkeu | 추천 2 | 조회 170 | 날짜 15:25
펠퍼틴 | 추천 0 | 조회 32 | 날짜 15:25
백두산왕곰 | 추천 0 | 조회 69 | 날짜 15:25
Mario 64 | 추천 0 | 조회 31 | 날짜 15:25
코이즈미 하나요 | 추천 0 | 조회 17 | 날짜 15:25
빨간지갑 | 추천 0 | 조회 1 | 날짜 15:24
다림 | 추천 0 | 조회 5 | 날짜 15:24
캐럴 | 추천 1 | 조회 2 | 날짜 15:24
기동전사오소리 | 추천 0 | 조회 4 | 날짜 15:24
Brit Marling | 추천 0 | 조회 7 | 날짜 15:24
미쿠냥P | 추천 1 | 조회 12 | 날짜 15:24

1 2 3 4 5


글쓰기
유머 BEST
힛갤
오른쪽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