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던 회사가 그 롸끈한 곳 임원 출신 부사장 영입해왔는데...
물어오는 사업마다 진짜 말도 안되는 조건이나 현 회사 사정에서 불가능하다거나
우리가 이득 취할게 거의 없는것만 물어오고 일은 아랫직원들에게 다 떠넘기고 했던거 생각하면 그냥 그거도 케바케....
물론 회사 망했다고 하더라...
내가 이해하기론 사장이 “더 못 높여드린다“는 말은 자기가 줄 수 있는 맥스를 제공하겠다는 뜻임.
대신 기대치도 높겠지? 그러면 당연히 신입의 업무능력에 불만이 생기기 쉬움.
그 응답으로 신입이 삼백을 부른 건, 그게 자기가 일할 수 있는 ”데드라인“으로 제시한 거라고 생각됨.
그 요구는 아무리 경력직이라고 해도, 중소기업에선 파격적 대우가 틀림없음. 중소기업의 경력직은 결국 원청의 낙하산이거나 사장의 지인으로 들어오는 게 대부분임. 아예 쌩판 남에게 해주는 게 아님.
"더 못 높여드린다" 라는 말에, "더" 라는 말은 비교할 대상이 있다는 거고, 비교대상은 당연히 기존에 회사가 내걸었던 급여임. 이걸 맘대로 사장이 자기가 줄 수 있는 최고액을 준다고 했다는, 본문에도 없는 해석을 하면 안되지.
그리고, "상관없다고, 오히려 더 내리라고 하심. 월 세전 300만 맞춰주면 된다고" 라고 했고, "더 내리라" 라는 말에 있는 "더" 도 마찬가지로 비교대상이 있어야 하고, 그 비교대상은 당연히 회사가 구인하며 내건 임금임.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백보 양보해서 사장이 처음 구인공고에 적어둔 임금보다 더 많은 연봉을 제시하면서 "이거보다는 더 못 드립니다" 라고 했더라도, 그 다음에 구직자가 말한 "상관없다 더 내려라. 세전 300만 맞춰주면 된다" 라는 말은 어쨋튼 세전 300이 사장이 부른 연봉보다는 낮다는 말임.
그리고 중소기업 경력직이 뭐 모조리 원청 은퇴 후 한자리 꽂아주거나 사장 친인척 꽂아주는 자리인가? 애초에 경력직 = 임원이나 이사 같은 것도 아니고, 현장직도 경력으로 뽑는데다가, 임원, 이사급이라도 연이 닿기만 하면 쌩판 모르는 남이지만 대기업 임원출신이면 당연히 인맥이라도 빨아먹으려고 모셔오는 자리지.
마지막으로 중소기업으로 분류되는 회사는 조온나게 많고, 그 중에 어떤 업계의 어떤 회사인줄 알고 파격적이니 뭐니 하는 거임?
저정도 짬밥이면 대놓고 얘기안하고 전에 이런걸 본적있는데 도입 하면 이정도 효과를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장님 하면서 논리적 반박이 힘든 제안서를 들고 대면함. 남 까지도 않음. 합리적으로 요구해도 회사사정상 혹은 사장 개인적으로 거절당해도 대안을 찾아오실 분이지 그냥 아이씨 하고 그러지 않을거
지금 60대쯤 되는 사람들이 저런 스타일 많음...
평생 일만하다가 놀줄도 모르고 친구도 별로 없고 ...
은퇴하고 여행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평생 일하던사람은 여행가는거도 피곤해하고 집에서 쉬고 싶어함...
근데 또 계속쉬는것도 취미나 뭘 배워야하는데 그것도 생소하다보니까 금방 시들해짐...
또 60대를 위한 문화생활이라는게 몇개 없기도 하고
골프도 잘 안맞는사람은 몇번 쳐보다 시들해짐...
그래서 소일거리라도 하려고 하는데 대부분 저나이때 할수있는일은 경비원,청소용역,주차관리정도임...
이거 보니까 생각나는게, 몇년전에 작은 투룸 오피스텔에 살았었음, 거기 경비아저씨가 되게 즐겁게 일하시는 분이라서 가끔 1+1 상품 하나 드리고 옆에서 가끔 말동무도 하고 그랬는데 단점이 이분이 약간 과거에 대단한 사람이었다는 뉘앙스를 아주아주 가끔 풍겼었음. 그냥 뭐 그러려니했는데. 어느날 차끌고 출근하시는데 딱봐도 엄청 비싸보이는 차였음. 알고보니 오피스텔 인근 건물 싹다 자기꺼더라..
임원 출신이면 저 회사는 잘만 하면 인맥 빨 하고 저 임원출신 어르신 능력빨 하고 시너지 나서 크게 성장할 기회가 될 듯 내가 사장이면 무조건 뽑는다
가끔 저런분들이 있지;;
진짜로 취미로 일하시는거네..... 뭔가 대단함..... 아마 돈도 엄청 벌어뒀을거 같은데
그런데 저런 사람이 사무실에 있으면 다들 뭔가 쭈그러들 것 같음 막 대리님 과장님 이런게 아니라 선생님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고
어차피 저런 분이 들어오면 내 옆에서 일하는 게 아니라 사장님이랑 골프 영업 하러 다닐 거라 부담감은 사장이 다 느낄 듯ㅋㅋ
어르신들이 일 못하면 몸이 녹슨다고 돈 많으신데도 일부러 일하시는 분들 많더라
대기업 고위직 갈 정도면 워커홀릭 많으니까
가끔 저런분들이 있지;;
업적 쌓고 뉴게임+
현실 팬티맨은 제네시스를 타고 다닌다.
진짜로 생활 여유로울정도로 돈이 많은데 일은 하고싶어하시는 분들이 계심....
진짜로 취미로 일하시는거네..... 뭔가 대단함..... 아마 돈도 엄청 벌어뒀을거 같은데
이미 건물주일듯
임원 출신이면 저 회사는 잘만 하면 인맥 빨 하고 저 임원출신 어르신 능력빨 하고 시너지 나서 크게 성장할 기회가 될 듯 내가 사장이면 무조건 뽑는다
공감 120%
능력 및 경륜 무시못하지. 진짜 잘하면 저분이 은퇴할때까지 저 회사 사람들은 성장 기회를 가진거임 ㅇㅇ
xxx:어 난데. 어 여기서 일하는중이야. 그래서 그런데 그거 좀 해줘. 내가 조만간 찾아갈테니 밥한번 하자고.
....전에 다니던 회사가 그 롸끈한 곳 임원 출신 부사장 영입해왔는데... 물어오는 사업마다 진짜 말도 안되는 조건이나 현 회사 사정에서 불가능하다거나 우리가 이득 취할게 거의 없는것만 물어오고 일은 아랫직원들에게 다 떠넘기고 했던거 생각하면 그냥 그거도 케바케.... 물론 회사 망했다고 하더라...
아니 이건 완전 망한 뽑기였구만기레...
전 회사도 설탕으로 유명한 C*임원을 사장으로 데려왔는데 돈만 날림 ㅡㅜ
영업계 0티어 사원
뭐 그건 애초에 대기업 임원 출신이 중소기업에 왔다 는 거 빼곤 전부 다른 케이스니까
진짜로 가만히 있으면 심심해서 나오셨군.
로또가 터져부렀으야?
그런데 저런 사람이 사무실에 있으면 다들 뭔가 쭈그러들 것 같음 막 대리님 과장님 이런게 아니라 선생님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고
캇셀하임
어차피 저런 분이 들어오면 내 옆에서 일하는 게 아니라 사장님이랑 골프 영업 하러 다닐 거라 부담감은 사장이 다 느낄 듯ㅋㅋ
그냥 사장이 이사님이라고 부르라고 할 듯 한데
일 안하면 몸이 못버티시는 그런 분인갑네
대기업 임원이면 진짜 미친듯이 일한 워커홀릭이라 저럴수있겠네
영화 인턴 같다 ㅋㅋㅋ
세전300? 중소치곤 졸라 많이주네
파격대우지. 저 신입은 싸게 부른 거겠지만, 그게 저 바닥에선 무리한 요구란 걸 모름.
나도 이 생각함 중소기업 세전 300 이면 정말 많이 주는거
일단 더 내리라고 한거 보면 채용금액은 더 컸을지도.
뭔소리임.. 지금 구인란에 걸어놓은 연봉보다 더 까도 된다고 하면서 한 말인데. 회사가 내건 연봉은 세전 300보다 더 주는 거고, 저분은 더 까서 세전 300만 주면 된다고 하는 거임
그리고 더 웃긴 건 애초에 경력직으로 뽑고 있는데 저 신입 운운하고 있다는 거랑, 대기업 임원 할 정도면 하청에 하청따리 중소기업들의 연봉체계나 일반적인 임금 수준을 유게이들보단 훨씬 잘 알거라는 거고
내가 이해하기론 사장이 “더 못 높여드린다“는 말은 자기가 줄 수 있는 맥스를 제공하겠다는 뜻임. 대신 기대치도 높겠지? 그러면 당연히 신입의 업무능력에 불만이 생기기 쉬움. 그 응답으로 신입이 삼백을 부른 건, 그게 자기가 일할 수 있는 ”데드라인“으로 제시한 거라고 생각됨. 그 요구는 아무리 경력직이라고 해도, 중소기업에선 파격적 대우가 틀림없음. 중소기업의 경력직은 결국 원청의 낙하산이거나 사장의 지인으로 들어오는 게 대부분임. 아예 쌩판 남에게 해주는 게 아님.
"더 못 높여드린다" 라는 말에, "더" 라는 말은 비교할 대상이 있다는 거고, 비교대상은 당연히 기존에 회사가 내걸었던 급여임. 이걸 맘대로 사장이 자기가 줄 수 있는 최고액을 준다고 했다는, 본문에도 없는 해석을 하면 안되지. 그리고, "상관없다고, 오히려 더 내리라고 하심. 월 세전 300만 맞춰주면 된다고" 라고 했고, "더 내리라" 라는 말에 있는 "더" 도 마찬가지로 비교대상이 있어야 하고, 그 비교대상은 당연히 회사가 구인하며 내건 임금임.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백보 양보해서 사장이 처음 구인공고에 적어둔 임금보다 더 많은 연봉을 제시하면서 "이거보다는 더 못 드립니다" 라고 했더라도, 그 다음에 구직자가 말한 "상관없다 더 내려라. 세전 300만 맞춰주면 된다" 라는 말은 어쨋튼 세전 300이 사장이 부른 연봉보다는 낮다는 말임. 그리고 중소기업 경력직이 뭐 모조리 원청 은퇴 후 한자리 꽂아주거나 사장 친인척 꽂아주는 자리인가? 애초에 경력직 = 임원이나 이사 같은 것도 아니고, 현장직도 경력으로 뽑는데다가, 임원, 이사급이라도 연이 닿기만 하면 쌩판 모르는 남이지만 대기업 임원출신이면 당연히 인맥이라도 빨아먹으려고 모셔오는 자리지. 마지막으로 중소기업으로 분류되는 회사는 조온나게 많고, 그 중에 어떤 업계의 어떤 회사인줄 알고 파격적이니 뭐니 하는 거임?
아니 이렇게 길게 쓸 것도 없이, 애초에 "이거보다 더 못 준다" "더 내려도 된다" 라는 간단한 문장을 대체 어떻게 해석하면 구직자가 자기 데드라인을 말하면서 이거보다 덜 주면 일 못한다는 연봉협상의 자리로 볼 수 있는지 의문이다.
건강 회복되셨다니 다행이네
집에서 쉬면 적적하다고 사람 보러 일한다는 분들도 계시긴 하더라
어르신들이 일 못하면 몸이 녹슨다고 돈 많으신데도 일부러 일하시는 분들 많더라
와이프 이모부가 돈도 많고 대궐같이 큰 아파트에 사시는데 은퇴하시고 본인 아파트 경비 일하시더라... 옛날 분들은 진짜 일 안하면 아프다고 생각하시는 듯
은퇴하고 진짜 집에만 있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데 (나이 이런거 생각하면 사람 만나기도 쉽지 않고) 그러면 우울증 이런거 오기 딱 좋아서... 그래서 정기적으로 뭐 하는걸 만드시라고 조언 많이들 드리는거라고 하더라고
노인들 복지차원에서 일자리 제공해주는데 상부상조하는 정책인게 괜히 그런게 아님 이게 복지비용 차원의 문제도있지만 노인분들이 나이먹고 지인들만나기힘들거나 나이때문에 노환이나 병사하는 지인들이많으니까 바깥에 나갈일도없고 취미도 잘 안가지심 그러니 우울증 오기 쉬워가지고 바깥에 뭐라도 하는게 정신건강적상으로도 좋은쪽으로 흘러간다고하더만
그리 바깥에 정자에 뭉처서 술까고 고성방가지르는 영감탱이들보다 일하시면서 인사해주시는 노인분들이 훨씬 기백있고 얼굴에 생기가 가득해보였음
뭬라고?!
대기업 고위직 갈 정도면 워커홀릭 많으니까
능력있고 매너있는 어르신은 와주면 도움이 크지...주변 사람한테도...
일 외에는 다른 취미가 없어서 그런가 휴직하면 불안하고 한달을 못쉼 그냥 일터에 나가 일하는게 인생의 루틴임
마트도 가아끔 저런분들 봄 은퇴하고 집도있고 세도 놓고 돈 아쉬울거 없는데 집에있느니 여 나와서 사람들 만나는게 더 좋다고 소일거리 하러 오시더라
돈이 아무리 많아도 놀고 먹으라고 하면 사람이 환장함..
놀고 먹게 해주십셔
여자야?
아니니까 문제지
돈 많으면 사학과 다시 가고 싶더라
돈많은 누님을 찾으렴
내 평생의 꿈이 놀고 먹는건데 아직 못이뤘어
영업으로는 최고일듯 ㄷㄷㄷ 인맥이 엄청날텐데
뽑아봐도 괜찮을 듯?
집에서 할 일 없이 있는게 스트레스인 사람도 있어가지구
평생 일하며 달려와서 안하면 허전한 그런 사람들 있지
인맥도 되고 개이득일듯ㅋㅋㅋ
마냥 쉬고있는게 편하지 않은사람이 있지
여유가 되도 몸을 움직여야 몸에 생기가 도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
그냥 적적해서 능력 살려서 일하는 고인물;
대기업에서 임원까지 살아남았다는건 그냥 회사에 뼈 묻을 정도로 개인보다는 회사에 치중해서 살아왔다는 증거지..
근데 대기업이라 중소랑 운영하는 방법이 달라서 다 잘된다고 할수 없어. 대기업은 불 피우려면 주머니의 라이터를 꺼네쓰면 되는데, 중소기업은 나무가지 주어다 비벼서 불피워야 하니깐. 아직도 불 을 못피웠어? 불 피우는걸 왜 힘들어해? 이걸 이해 못함
업적 다 깬 고인물이 저렙존에 쩌리를 해주러 온 형국이다.
능력도 엄청있는데 마누라까지 사랑해서 아프다고 다접고 내려오는 결단력 ㄷㄷㄷ 뭔가 회사에 들어오면 본인이 소속된곳이라고 책임감있게 엄청열심히 하실거 같은데
사는데 아무런 지장 없는데도 놀아서 뭐하냐며 일하러 나오는 분들이 있지, 같이 일하면서 부럽기도 함 ㅋㅋ
순전히 일 하고 싶어서 하는 분...
진짜로 꼭 인맥 아니어도 저런 사람들 노하우와 경험 자체도 꽤 중요한 부분이라 뽑을만하지.
6개월 동안 30억은 벌어다주시겠는데
고쳐야 할점이 하나 둘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꽤 힘드실텐데...
저정도 짬밥이면 대놓고 얘기안하고 전에 이런걸 본적있는데 도입 하면 이정도 효과를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장님 하면서 논리적 반박이 힘든 제안서를 들고 대면함. 남 까지도 않음. 합리적으로 요구해도 회사사정상 혹은 사장 개인적으로 거절당해도 대안을 찾아오실 분이지 그냥 아이씨 하고 그러지 않을거
간혹 어르신중 놀면 사람 버린다고 충분한 재력이있지만 소일거리 꾸준히 하시는분들이있음
저런 분들은 저게 노는 걸지도
진짜 대기업 임원 출신이면 아무것도 안하고 가끔 전화만 해도 연봉 값 이상은 함 저분 인성에 문제 있는거 아닌이상 복이 굴러 들어온 격임
고인물 아니 고인분이잖아;;;
중소사장이 안뽑을 이유가 있긴 함?
와! 경력 있는 신입!
동내 할머니 건물주인데 폐지줍고 있음 날씨 진짜 더운데도 페지 주스러 다님 하도 더워서 길에 앉아서 헥헥 하면서 쉬고 있는거 엄마 보고 그냥 좀 쉬라고 했다고 ㅋㅋㅋ
대기업 임원 출신이면 워커 홀릭은 기본이지.
단순 자재관리뿐 아니라 인력관리나 그런쪽 노하후도 나름 있을듯
말하시는거만 봐도 일잘하고 인맥 쩔거같은데 모셔가야할듯
급여가 문제가 아니라 일하고 잇다는 남자의 프라이드 문제야 진짜 남자 그자체네
그 시대에서 살아남고 정점까지 찍어본 남자...
지금 60대쯤 되는 사람들이 저런 스타일 많음... 평생 일만하다가 놀줄도 모르고 친구도 별로 없고 ... 은퇴하고 여행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평생 일하던사람은 여행가는거도 피곤해하고 집에서 쉬고 싶어함... 근데 또 계속쉬는것도 취미나 뭘 배워야하는데 그것도 생소하다보니까 금방 시들해짐... 또 60대를 위한 문화생활이라는게 몇개 없기도 하고 골프도 잘 안맞는사람은 몇번 쳐보다 시들해짐... 그래서 소일거리라도 하려고 하는데 대부분 저나이때 할수있는일은 경비원,청소용역,주차관리정도임...
대기업 임원 1.능력 + 실적 2. 라인타는 눈치 퇴직하면 사내용역, 자회사 사장이나 임원 2~3년 간다.
전무자리 주고 모쇼야지 그냥
영화 인턴 코리아버전인가.
이거 보니까 생각나는게, 몇년전에 작은 투룸 오피스텔에 살았었음, 거기 경비아저씨가 되게 즐겁게 일하시는 분이라서 가끔 1+1 상품 하나 드리고 옆에서 가끔 말동무도 하고 그랬는데 단점이 이분이 약간 과거에 대단한 사람이었다는 뉘앙스를 아주아주 가끔 풍겼었음. 그냥 뭐 그러려니했는데. 어느날 차끌고 출근하시는데 딱봐도 엄청 비싸보이는 차였음. 알고보니 오피스텔 인근 건물 싹다 자기꺼더라..
경비원 갑질 많던데 친구 아파트는 갑질이 없데....그아파트 사시는 분이 같은 동 경비하신다고 ㅋㅋㅋㅋ 가끔 모르고 지랄하면 몇호사시죠? 전 몇호 삽니다. 어머니는 안녕하세요? 하고 물으신데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