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환자분의 백혈구입니다"
이건 CAR-T 세포 치료에 쓰이는 치료제인데,
(Chimeric Antigen Receptor T-cell Therapy)
안에는 환자의 백혈구에서 추출해
유전자 조작을 거친 T세포가 들어 있음.
환자의 혈액에서 T세포를 뽑아낸 다음,
암세포를 찾아 공격할 수 있도록 유전자 조작을 하고
다시 몸에 집어넣는 치료법임.
쉽게 말해서 환자의 면역세포를 개조해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게 만드는 거임.
주로 백혈병이나 림프종 같은 혈액암 치료에 사용되는데,
치료제 가격이 약 3억 6천만 원에 달하지만,
건강보험 적용 시 약제비 부담을
최대 600만 원 수준까지 낮출 수 있음.
최근에는 국산 CAR-T 치료제도 개발에 성공해
식약처 허가를 받았으며,
건강보험 적용을 추진 중이라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