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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시골집 내려가서 잘때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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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게 아니라 개뜨거움
한방에볼리베어를잡은 | 180.71.***.*** | 20.11.30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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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는 좀 오바한거같고 스레트집이 그나마 최후?의 시골집이지
루리웹-7217493993 | 211.248.***.*** | 20.11.30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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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바닥에 까맣게 그을린 곳이 ㄹㅇ 핫플레이스임
덴드로비움[후미카P] | 116.39.***.*** | 20.11.30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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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불 안덮으면 등은 뜨신데 얼굴은 추움
페도살해자 | 121.169.***.*** | 20.11.30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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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악 불좀 줄여줘요
달밤에미친 XXX갸루 | 223.56.***.*** | 20.11.30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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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게 아니라 개뜨거움

한방에볼리베어를잡은 | 180.71.***.*** | 20.11.30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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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볼리베어를잡은

근데 이불 안덮으면 등은 뜨신데 얼굴은 추움

페도살해자 | 121.169.***.*** | 20.11.30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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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바닥에 까맣게 그을린 곳이 ㄹㅇ 핫플레이스임

덴드로비움[후미카P] | 116.39.***.*** | 20.11.30 05:07

온돌은 뜨겁고 저 이불위는 차가워서 어릴때 이불위로갔다가 덮었다가 반복했었지

멍-멍 | 39.7.***.*** | 20.11.30 05:07

초가집이 요즘도 있음?

湯淺 | 211.198.***.*** | 20.11.30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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湯淺

초가는 좀 오바한거같고 스레트집이 그나마 최후?의 시골집이지

루리웹-7217493993 | 211.248.***.*** | 20.11.30 05:18
루리웹-7217493993

저정도면 70 80 도시아재들 시골갔을때 풍경이고 요즘은 시골가도 평범한 주택이던데 슬레이트도 문제많아서 다 철거되고 보기이쁜 강판 기와모양으로 바뀌어서 보기도 좋음

PIXAR | 182.219.***.*** | 20.11.30 05:22
PIXAR

요즘은 강판 기와도 옛날에 지었던게.남아있는 거고, 신축은 그냥 펜션같이 짓더라.

개작두 | 118.235.***.*** | 20.11.30 06:16
개작두

내가한말인데;

PIXAR | 182.219.***.*** | 20.11.30 07:34
湯淺

응응 있음요

투팍 | 114.202.***.*** | 20.11.30 10:16
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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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골집임

투팍 | 114.202.***.*** | 20.11.30 10:17
투팍

제주도?

내가내라꼬 | 121.176.***.*** | 20.11.30 10:21
내가내라꼬

아니아니 경북이야

투팍 | 114.202.***.*** | 20.11.30 10:25
투팍

헐~~~ 저런 집에 가보고 싶당 ...

내가내라꼬 | 121.176.***.*** | 20.11.30 10:26

저 이불 뒤집어보면 누렇게 타 있음ㅎ

무도의 마음가짐 | 175.213.***.*** | 20.11.30 05:08

옛날엔 연탄이었는데 지금은 연탄+보일러로 바꿨지... 어우 좋은겨

楯山文乃 | 122.252.***.*** | 20.11.30 05:16

진짜 시골내려가서 자고 일어나면 겁나 개운하더라

아-잉야해 | 122.36.***.*** | 20.11.30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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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악 불좀 줄여줘요

달밤에미친 XXX갸루 | 223.56.***.*** | 20.11.30 05:20

나도 어릴때 친할머니 과수원갔다가 거기서 하룻밤 묵었는데 등이 불타는줄 알음...

참그린 | 221.164.***.*** | 20.11.30 05:21

자다보면 사명대사 얘기 생각남

루리웹-7217493993 | 211.248.***.*** | 20.11.30 05:25

조선인들은 빵처럼 달구어지는 것을 좋아한다..

하늘별달구름이 | 211.36.***.*** | 20.11.30 05:34

시골큰집 별채는 아직도 저런 아궁이인데 나이 먹으니 허리 지지면 그렇게 좋더라.5초 삼겹살에 쇠주는 필수코스.

deuxismer | 106.102.***.*** | 20.11.30 05:41

어릴때 시골 살았는데.. 방안에 있는 장판 타고 이불도 불붙은적 있음.. ㄹㅇ 진짜임 아직도 흔적있음

개구장이녀석 | 112.165.***.*** | 20.11.30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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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바일 | 14.45.***.*** | 20.11.30 06:10

어릴때 너무 더웠던기억나네 지금도 겨울엔 시원하게 하고 잠

햄버거 고인물 | 220.87.***.*** | 20.11.30 06:24

난 어릴때 내가 아직 쪼끄만해서 저 이불이 그렇게 무거운건가 싶었는데 사실 그냥 저 이불이 어른 입장에서도 무겁긴 매한가지였어

어니언헤이즐넛 | 59.0.***.*** | 20.11.30 06:33

ㄹㅇ 옛날에 외할머니집가면 보일러로 트는덴 괜춘은데 옆에 새로지은 아궁이로 방온도 높이는데 ㄹㅇ 더움 방바닦은 존나뜨거워서 이블 안깔면 않지도못하고

신지드 | 122.153.***.*** | 20.11.30 06:40

지네나옴

깝노 | 121.152.***.*** | 20.11.30 07:09

작성자 서울사람인가 초가집은 너무한듯

다이얏호 | 39.7.***.*** | 20.11.30 07:53

그래서 이불밑 괴물이 없는거임 그런 괴물이나 귀신들은 전부 아궁이에서 땐 온돌로 지져서 없는거임

LunaticColor | 211.246.***.*** | 20.11.30 08:44

할머니댁 아랫목에 공기밥 묻어놓으면 누룽지 생겨서 나옴. 나는 찬바람 들어오는 웃목에서 자고 싶은데 할머니가 자꾸 아랫목으로 밀어넣어서 잠을 못 잠. 웃목에서 자는 울 아부지는 추워서 못 잠...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 121.151.***.*** | 20.11.3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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