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재업)무기술에서 변칙적 파지법은 고인물 같아서 멋있는 듯
롱소드. 이제는 비교적 유명해진 모트쉴락(왼쪽)과 하프 소딩(오른쪽)
(https://www.youtube.com/watch?v=Dgv4EuHDVqQ)
일본도 버전 하프 소딩인 소에테(添え手).
(영화 사부:영춘권 마스터(師父, The Final Master, 2015) 中)
우미도. 칼자루 끝에 거는 피탈방지끈을 칼자루의 연장선, 혹은 보조 손잡이로 쓰는 파지법.(아마 실존하는 파지법은 이닐거 같음.)
(https://www.youtube.com/shorts/85SrhAQvfrg)
톤파. 보편적인 파지법
가드 달린 단봉처럼 쥐는 파지법
낫이나 망치처럼 쥐는 파지법
(https://www.youtube.com/watch?v=UxRHgwEKw5w)
태국 무에타이식 톤파라 할 수 있는 마이 쏙.
비슷하게 단봉처럼 쥐는 파지법
(영화 중화장부(中華丈夫: Heroes Of The East, 1979) 中)
쌍차, 필가차 등의 이름으로 알려진 오키나와 테의 사이
의 가드를 손잡이 삼아 톤파 비슷하게 쥐는 역수 파지법
(영화 사부:영춘권 마스터(師父, The Final Master, 2015) 中)
영춘권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해진 호접쌍도(팔참쌍도)
위와 비슷하게 가드를 손잡이로 쓰는 역수 파지법
이런 변칙적인 파지법은 처음 봤을 땐 이걸 이렇게도 쓴다고? 싶은 게 테크니션한 고인물 느낌이 나서 좋음.
과하면 차력쇼처럼 보이기도 한데 적절히 나오면 상대의 예측을 깨는 허초 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예전에 시구루이에 나왔던 나가레보시나 무명역류도 비슷한 느낌이었지.
낮에 올렸던 거 내용 약간 추가해서 추재업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