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임시땜빵으로 내세운거긴 한데 꽤나 적절했던 변명.jpg "기로로! 하사따리가 본부 결정에 안따르면 문책 정도로 안끝난다?" "니가 본부 명령으로 온건지 확실하지도 않고, 니가 진짜란 보장도 없어!" "실제로 적대 외계인이 자주 써먹는 수법이거든 이거?" "ㅇㅈ" ※ 실제로 케로로 소대 입장에선 본부한테 연락받은게 하나도 없어서 꽤 정당했다 ※ 기로로 포함 케로로 소대 훈련시켜주러 온거라 가루루 입장에선 기로로의 모범적인 대응보고 속으로 꽤 흐뭇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