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양양 PV 에서 보여준 방랑자가 없는 미래
금주
전쟁의 명식 [[더 에크시온]]]의 침공에 설지와 치샤 사망
본래 역사대로라면 기염찐빠장군과 랑자가 합동해 무망자를 썰고, 자폭기는 포포락사스가 흡수해 해피엔딩이었으나
랑자가 없던 상황에서 기염 단독으로 격퇴는 사실상 불가능.
즉 저때 무망자를 속전속결로 처리하는데 실패하고 장기전으로 흐르자 금주의 인력 손실이 급증한 것으로 보임.
일단 희생 끝에 물리치는 것 자체는 성공했다 하지만(아마도 그묑장리가 최전선에 나가지 않았을까)
용의 별자리의 2차 공명은 랑자의 허가가 없어 불가능하기 때문에, 용별이는 부상을 회복하지 못하고 금희의 2차 공명도 없음.
사실상 시한부 상태의 노답 상황.
리나시타
여긴 이유를 고르기도 어려운게
결국 레비아탄에게 잠식된 플뢰르가 봉인을 뚫고 아비놀륨에서 나올수도 있고
일곱 언덕이 미아와 잔성회 분탕질에 멸망한게 번졌을수도 있고
사냥 평원에서 아우구스타가 거짓신왕이를 처리하고 흑조를 막는데 실패했을수도 있고
아님 펜리코가 라군나 사람들 융합 후 분리 계획을 짜다가 완전히 타락해서 라군나를 멸망시켰을수도 있고
아님 그냥 보석 매개로 레비아탕 장모님 본체와 천국이 강림했을수도 있고
멸망각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하나로 좁힐수가 없다....
바로 저 양양 더 정실이 랑자를 구하며 저런 개노답 미래를 분쇄하고 모두를 살려낸 겁니다
아무튼 그럼
항상 감사하십시오 정실미만잡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