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만든 소주를 먹어본 유튜버
북한소주를 가져온 술유튜버
중국출장 갔다온 지인이 구해다줬다고 함
평양소주,구기자 소주, 그냥 소주
총 3개의 술이 준비됬다.
평양 소주는 무려 홈페이지도 있는데 들어가보면
해외까지 알려져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라고 설명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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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는 강냉이와 백미 도수는 25도
뒷면은 중국어로 되어있는데 품목은 증류주
북한에서 만들어 중국에서 판매되는 술로 보임
도수는 25도라고 하는데
그래도 증류주라니까 향을 먼저 즐겨봐야겠지?
증류주 마셔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증류 소주는 그 특유의 좋은 향이 있는데 평양소주는 걍 주정 수준이라고 ㅋㅋ
아니나 다를까 백미소주에 강냉이 희석소주를 섞은거라고 한다
ㅆㄴ들아 그럼 증류주라고 표기하면 안되지
다음은 구기자 소주
원료는 도토리랑 구기자라고 함.
그런데 지저분하게 부유물들이 둥둥 떠다녀서 굉장히 비 위생적으로 보인다
향부터 예사롭지 않지만 용기를 내서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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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텁텁한 도토리묵을 소주에 담궈먹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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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들 뭘만든거임 도대체
마지막 상품. 그냥 소주
역시나 도토리가 원료고 무려 30도짜리
"존나 맛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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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유튜버분은 입을 정화시키기 위해 아끼고 아끼던
현재는 작고하셔서 더이상 구하기 힘든 조옥화 명인이 직접만든 안동소주를 꺼내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