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는 뭔데 이 가격을 받아? 이건 나름 합리적인 사고라고 생각함. 어차피 취미랍시고 쓸 돈인데 납득할만한 선을 스스로 정한다는거 아님? 문제는 저게 아니라 너네는 뭔데 돈을 받고 장사를 해? 라고 진심으로 생각하는 빡대가리도 적지 않더라고. 특히 서양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