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블 시리즈에서 메츠 매력적인 이유 최종보스들 중에서 메츠가 좋다고 봄 마르베니가 깨워서 본인도 그 악의에 영향을 받고 파괴적이고 인간혐오 까지 생겼지만 이것 또 한 자신이라고 받아들임 내심 이게 맞나 생각과 이게 내 본능인가 할 정도로 인간적이었음 마르베니를 내심 불쌍하게 여긴게 아닌가 싶어서 친절하게 부탁을 들어줬을 뿐임 자기 말로도 나는 단지 등을 밀어 줬을 뿐이라고 할 정도로 충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