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2) 지금 섹1스턴스 이벤 더빙 떡밥이 계속 도는 이유가
작년에 교차돌진 더빙 끝난 뒤로 중섭에서 대형 메인스들은 끝나고 얼마 안가 바로바로 추가되었었음.
(한섭은 아직 추가에 텀을 좀 둠)
불꽃의 죄는 활동층 사태로 일정이 좀 밀리기도 했지만 강우 리워크 2주 개최 뒤에 루이스 이벤트에서 바로 추가되었고
갈림길의 두 궤도는 여명이랑 사이에 사쿠라이벤 딱 하나 있었는데 이벤트 종료 3주만에 바로 추가됨.
근데 흑로자 이벤트는 종료(4월 28일 종료)된지 지금 3달이 넘어갔는데 아직도 메인스 추가가 안되는 중임. 이글레타 이벤트에도 루이스만 추가되고 흑로자는 추가얘기가 없으니 앞으로 3주간은 더 없을 예정이고.
따거와 할배들은 얘들 왜 일안함? 하고 있다가 작년 한일글섭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다는 걸 알게됨.
2025년 한섭은 센타우레이시 이벤트는 3월 중순, 원일점 이벤트가 4월 말에 끝났는데도 두 이벤트 모두 무려 반년 넘게 메인스토리 전역에 상시 추가가 안 되고 있었는데 (원일점은 엘모 서버룸에서 볼 수는 있었음)
10월 플로렌스때 중섭보다 먼저 센타이벤트 더빙이 들어오면서 센타 이벤트 상시 추가.
(중섭은 더빙 없이 그냥 끼워넣어진 상태였음)
6주 뒤 한섭 1주년 이벤트였던 어긋난 앵커에서 원일점이 무려 7달만에 추가되면서 기나긴 상시화 교통체증이 해소...는 아니고 느리긴 해도 순서대로 업데이트 되는 중임. 즉 한섭은 메인스 상시화 = 더빙 이후 업데이트 라는 원칙을 지키는 중.
그래서 따거들은 아하! 흑로자 이벤트 앞에 뭔가 더빙 작업중인 게 있어서 업데이트가 밀리고 있나 보구나! 라고 생각했고
근데 뭘 작업중인 거지? 라는 질문에는
야 ㅅㅅ턴스 이벤트 그거 볼륨이나 내용 전부 걍 메인스던데 이거 더빙중인거 아님?!
...이라는 말이 나오며 ㅅㅅ턴스 이벤트 더빙 떡밥이 완성되었다.
마침 ㅅㅅ턴스 이벤스에 나온 등장인물들은 거의 전원이 이후 대형 레귤러 출연진이라 스케쥴 날때 녹음을 하지 않았겠느냐는 뇌피셜까지 돌았고, 지금은 뭐 거의 인디언기우제 하듯 더빙은 반쯤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사실 나도 기대중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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