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시리즈 아탈란테가 케모미미가 된 이유
아탈란테의 케모미미는
그리스 신화속 최고의 여사냥꾼
아탈란테의 최후와 연관된 디자인인데
아탈란테는 신탁을 받는데
결혼(순결을 지키지 못)하면 신한테 저주받아
불행해진다
라는 신탁을 받았는데
이를 다른이에게 알리지 않고
구혼조건을 걸게됨
조건은 단순
자신(아탈란테)과 달리기 시합에서 이기는것
하지만 아탈란테는
당대 최고의 여사냥꾼이자 달리기꾼으로
그녀를 노탬으로 이길자가 없었음
하지만 그녀의 사촌 히포메네스가
그녀에게 깊이 사랑에 빠져
아프로디테에게 간청하고
그 해결책으로 준게 황금사과 3개였음
사용법은 간단
달리기 시합중 너무 멀어진다 싶으면 투척
달리던 아탈란테는 득템욕구를 참지못하고 주울것이다
그때 재치고 이겨라
라는것
놀랍게도 실제로 방법이 잘먹혔는데
히포메네스가 아탈란테에게 이기고
결혼에 골인하게된다
문제는 그 다음인데
결혼생활이 너무 행복한 나머지
감사인사를 깜빡해버린것
아프로디테 입장에선
저저저저저저 싸가지 없는 스애끼
하면서 노여워할만했고
그 부부가 키벨레 신전 앞을 지날때
정욕을 일으켜서 신성에서 으쌰으쌰하게 했고
그로 인해 분노한 키벨레로 하여금
남녀에게 저주를 내리니
이때 사자가 되어
전차를 이끄는 짐승이 되었다는 이야기
위 디자인의 케모미미는 여기서 기인한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