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일그오기준 없으면 꼬운 서번트 모음
일단 전통적인 강호 네명
이쪽은 성능설명을 해도 입만 아프니까 패스
1. U올가마리
등장과 동시에 어지간한 딜러들을 전부 은퇴시킨 미친 성능의 무상성 딜러
7기사 상성이라는 넓은 상성범위와 자체적으로 300차지가 가능한 2스킬
그리고 재림상태에 따라서는 서포터와 스위칭하여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응력까지 말 그대로 팔방미인
이 리스트 안에서 가장 꼬운 서번트다.
2. 수영복 티아마트
말 그대로 크리 주회의 혁명
퀵파티에서 쓰면 좋지만 버스터, 아츠도 잘먹는다.
쌍티아 기준 최대 400%의 크리딜과 매턴 10의 np리차지
어느 수준이냐고 설명하기 보단 쌍티아면 항우도 시스템이 돌아간다고 하는 편이 직관적이다.
3. 종말의 엘리자베트
배포라서 넣을까 말까 했는데 순령에 안들어와서 넣은 퇴각 서포터.
공뻥 20 크뻥 50 버뻥 50의 우수한 버프량을 가진 퇴각 서포터다.
그리고 무려 4성. 코스트적으로 굉장히 우수하다.
인연예장은 퇴각시 아군 전체에게 30%의 np차지로 자체적으로 퇴각이 가능한 종토리와는 매우 호궁합
다만 배포인만큼 우선순위는 낮으며 아래쪽으로는 카노우의 역대급 돈미새 무브가 있을 예정이기에 주의
4. 로드 로그레스
이 게임에서 아르튜리아 페이스가 구린건 흑총밥 뿐이다.
자체적인 디메리트가 있긴 하지만 아무 조건없는 매턴 50차지는 매우 매력적.
쿨타임 감소가 잘 발리면 매턴 120차지도 가능하다.
또한 자체적으로 아군 전체에 2턴의 쿨감을 제공하기에 서포터로서도 우수한 성능을 보이며 보구딜량도 현시점 세이버 최상위권.
단 디메리트인 3턴 후 수면에는 주의하자.
5. 데메테르
매턴 아군 1체에 20차지와 고난이도에 좋은 HP뻥, 아퀵뻥들을 제공하고 본인은 강력한 지특공이 있는 딜포터.
다른 서번트들에 비하면 우선순위 낮은편이지만 있을때의 안정감은 굉장하다.
무엇보다 랜서라는 클래스 자체가 메리트.
즉발차지가 얼마 없는 랜서는 관위전 서포터 하나하나가 소중하다.
6. 프렐라티
디버퍼/딜러의 구성이 모두 우수한 딜포터.
전체 30차지와 질서 특공 30% 부여, 약체내성 다운, 저주 강화성공률 다운, 아츠 보구내성 다운등 다채로운 디버프의 프랑소와
자체 80차지, 아츠30, 혼돈특공 30%에 더해 정신이상 특공 150퍼, 약화 해제, 약화무효, 약화내성 100퍼등 덕지덕지 달린 프란체스카
양쪽을 프톨레마이오스처럼 선택해서 사용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
7. 종말의 아처
50차지가 가능한 고배율 아츠서포터.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채용범위에 있지만 그 외에도 쿨타임 감소, 강화해제, 스타 획득과 hp회복등 없는게 없는 다재다능한 딜포터의 역할을 해낸다.
수영복 이전까지는 고성능 서포터정도의 입지였으나 이번에 출시된 베니엔마의 1스킬이 쿨타임이 1인 것과 매우 딱 맞아 떨어져서 주가가 굉장히 상승해 1군급 아츠 서포터의 입지를 다졌다.
8. 아스칼라포스
즉발 70차지, 자체 30차지, 아츠20% 공뻥 30% 보뻥 30%
자체적으로 달린 3턴후 즉사까지 아츠 오베론이라는 말이 손색이 없는 미친 성능의 서포터
자신이 즉사딜러라는 점도 큰 장점인데 자체 즉사성능이 230%로 현시점 1위다.
오베론과는 달리 버프를 받은 아군이 즉사판정으로 죽는다는 것도 나름 전략적 사용의 여지가 있다.
뭐 설명이 더 필요없다. 아츠오베론이니까 꼬추인건 무시하고 뽑아라.
9. 수영복 릴리스
자체적으로 퇴각 선택이 가능한 퇴포터.
또한 2중특공인 보구 역시 준수한 성능이다.
퀵/아츠 20%, 크뻥 30%, 보뻥 20%에 어둠 필드라면 공뻥이 20%가 추가로 붙는 호화로운 서포팅 능력에 더해
'본인 np50 아군 np20주유 쌍특공 상시 적용 퇴장 딜포터'
참는게 ㅂㅅ이다. 뽑아라.
단 동시픽업인 수영복 베니엔마도 아츠 대군 버서커의 왕좌를 꽉쥐고 있던 수부키뺨을 세번정도 치는 미친 성능의 딜러임을 감안하여 돌은 충분히 쌓아둘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