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축구 임시감독 최종 5인 후보 거스 포옛이 떨어지면서 또 스리슬쩍 한국인 감독 내정하는게 아닌가 하는 불만도 있었지만 최종 후보 모두 외국인 감독이라 그런일은 없음 썰에 따르면 포옛은 사전에 공지한 서류 기준에 미달하는 점이 많아서 원칙상 떨어지는게 맞았다고 함 남은 5인중에서는 모레노가 거의 완벽에 가까운 서류를 제출해서 서류심사 1등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