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몬] 산해가 죽일 각오하는 게 생각보다 훨씬 빨랐다 대충 (어둠의 탑으로 만들어진)록몬이 댐 박살내서 마을 묻어버리려는 중 캡슐진화체 5마리로 제압만 목적으로 패서는 멈추지 않는 졸라게 단단한 록몬(성숙기/어둠의 탑) 나리나 리키도 아니고 산해가 제일 먼저 진지빨고 "작정하고 쓰러트릴 수 밖에 없다"고 제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