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도 친구랑 창업할까했는데
말이 창업이지 친구놈 아버지(공장장) 설득해서 뭐라도 해보려고했는데
처음엔 네 IQ 150 내 IQ 150 총합 300 이런 느낌이었는데
미팅도 몇번해보고했는데
이 인간이 아버지 빽 믿고 나한테 일을 떠넘기려함
심지어 영업같은거 하자는데 내 인맥 쓰자길래
ㅈ도 준비 안됬는데 뭘 어떻게 하려는건지 모르고
문제는 내가 그쪽판에 인맥도 불안정한 상태였음
진짜 이름만 알고 인사만 하는 레벨
물론 하라고하면 그거로 불려볼수는 있었긴했는데
갈수록 불신감만 들어서 나는 빠지기로함
최근에 소식듣기론 스타트업 뭐시기 시도했다가 떨어졌다는데
지금 생각하면 도와주지 않은게 정답이었던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