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스포)근데 뭔가 이 부분이 교주의 캐릭터성 잘 반영된거같음 의미가 있다라는게 어설프고 깨어지기 쉬운 위로다 싶으면서도 평범하게 선 성향이지만 특출나지않고 그렇다고 마냥 성숙한 캐릭터인가 하면 그렇다기에도 애매한 캐릭터다운 포지션의 캐릭터임이 딱 느껴지는 장면이라 굉장히 적절하다고 봄 오히려 저건 교주가 가르쳐주기보단 벨라스스로가 답을 찾고 성장하는게 훨씬 나은 전개가 아닐까 싶다보니 그런 점에서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