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거 좋아하는 유게이가 뽑은 올해 진짜 가짜 유행이었던 음식.
평소 새로운 먹거리를 잘 찾으러 가는 유게이입니다.
버터 떡이 억지 유행이라는 글이 많아
개인적으로 느끼는 26년 가장 억지 유행이었던 음식을 소개합니다.
(나온 순서 관계없이 26년에 나온 것 중 생각나는 대로 정리)
일단 버터 떡.
억지 유행이란 말이 많았고 저도 사실 먹어보며 이게 그리 맛있나?라는 느낌은 받았습니다.
피자 떡 (피자 설기)
이런 맛이지 않을까 했는데 딱 그런 맛이었고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냉동실에 넣고 간식으로 먹기 좋을 것 같습니다.
설레임 블랙 라테.
네... 보이는 그대로 맛입니다.
요즘은 아이스크림 올려줘도 저렴한 카페 많으니 그쪽을 추천합니다.
에스프레소 자일리톨 커피 캔디
유행하더니 여러 버전(+여러 미투상품)이 나오는 중이고 깔끔해서 저도 마음에 든 제품입니다. 오래 유행하길 바랍니다.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황치즈 맛이 제대로라며 한정판이 품절될 때까지 유행했고 재판들도 다 팔렸으니 퀄리티에 비해 가장 성공한 제품이라 생각.
여기서부터 진짜 반짝 유행이었던 것들.
이름 칸쵸
칸쵸에 이름이 적힌 거뿐인데 반짝 유행함.
먹태깡의 후광을 노린듯하나 실패한 육포깡.
여기서부터 진짜 거품이었다고 생각하는 베스트 3...
3위 고체 양즈깐루
차백도 등의 중국 음료 프렌차이들과 함께 유행시키려고 한 것 같으나
음료에 비해 영 뜨질 못했고...
2위 상하이 과일 모찌와 함께 큰 반응을 얻지 못한 듯.
그리고 대망의 1위는...
에스프레소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