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만능인 것처럼 보이는 이유.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습으로 모스크바가 엄청 피해 입은 것 같지만....
짤 확대해 보면 알겠지만, 정유 공장 노려서 피해가 커 보이는 거.
(드론이나 미사일이나 수만대 날리지 않는 이상
평범한 건물 때려서 저정도 위력 낼 수 없고, 위치도 모스크바 외곽임.)
[자폭드론으로 유명한 샤헤드와 비슷한 델타익 민수용 가격.
참고로 샤헤드 드론은 5만 달러 정도 한다.]
[타격 미사일과 그거 잡는 공대공 미사일 가격,
고고도 전문인 SM-3, 싸드는 제외하고 보면 된다.]
[해당 도표는 최초 도입 기준이어서 현대 와서는 가격이 더 비싸지는데,
최신형 토마호크 미사일의 경우 500만 달러 정도 한다.]
예전부터 말이 나왔는데, 순항 미사일 1발 쏠 가격으로 드론 수백대 보낼 수 있고,
그런 드론 잡겠다고 미사일 쏘는 건 돈을 버리는 행위임.
[1978년 GPS 모듈 크기]
[오늘날 상용 GPS 모듈]
시대의 발전 덕분에 기존 무기 체계에서
부피를 차지하고 가격도 비싼 유도, 통신 부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서
드론이 각광 받는 거.
[지상발사 30회 시험 성공해 기자들 초빙해 해상에서 시험했다가 쪽받은 상황.]
[아직 개발중인 무인기들 무리하게 관중들 앞에서 시현해 추락한 상황.]
물론 가격이 저렴한 만큼 신뢰성이 낮아 조금만 전파 간섭 생기면 고꾸라지고
[제트엔진과 탐색시커를 장착한 샤헤드-238, 러시아도 게란-3 이란 이름 붙이고 운영하고 있는대
대당 가격이 20억 정도 된다.]
여러 문제점 보완한다고 하면 기존 미사일이랑 가격차이 크게 나지 않게 됨.
공중은 헬리콥터나 항공기 동원해 초계 돌고
지상은 자폭탄 쓰는 RCWS + 재밍기 달아 순찰하면 대응 가능함.
장단점 모두 명확히 있는데, 단점이 잘 부각되지 않은 이유는
공격 성공 영상들 위주로 인터넷에 올라와 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