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시집살이 없다던가 하는거 걍 가난한집 특징이었음....
우리나라도 보면 시댁에서 지원을 안 해줄수록 지분율이 낮아져서 시댁간섭 적어지는데 이거랑 비슷한 거였음....
일본도 돈 많으면 걍 시집살이 똑같이 하더라
근데 일본이 특이한건 처가가 돈이 많으면 반대 경우도 있단게 특이한 편인듯
남편을 여자성으로 바꾸고 데릴사위로 키우는게 이상한게 아니라 좀 특별한 취급일 정도라 반대도 성립하는게 아닌가 싶음
우린 성 갈아치운 다던가 저쪽 집안 끊어버리고 이쪽 족보에 넣어버린다던가 하는건 상상하기가 좀 어려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