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씹 상남자 대통령의 당이 선거에서 진 이유
코스타리카의 대통령이었던 호세 피게레스 페레르는 혁명으로 독재정권을 무너트린 혁명가이자
테러리스트가 비행기 승객들을 인질로 잡고 농성하자 직접 진두지휘해서 진압하는 등
상남자로 유명한 정치인이었고 3선을 했을 정도로 상당한 인기를 누렸는데
1974년 선거에서 그의 당은 처음으로 의회 과반을 잃어버리고
78년 선거에는 대통령 직위도 빼았겨 야당이 되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수억 달러 규모의 횡령과 증권 사기 혐의로 전 세계적인 도피 행각을 벌인
미국의 희대의 금융 사기꾼이자 화이트칼라 범죄자 로버트 베스코에게 43만 달러를 받고
범죄인 인도를 거부하는 특혜법안까지 통과시키며 비호했다는게 들켜서
상남자 혁명가 이미지가 뒷돈 받는 부패한 정치인으로 바뀌어서이다.
상남자도 돈 앞에서는 작아지나 보다.
PS: 이 글은 재미를 위해 실제 사건을 많이 생략 했으니 그대로 믿지 말것
근데 돈 받은건 맞고 그 것 때문에 이미지 조진 것도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