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초에 찾아온 봉와직염... 4일전에는 발등이 그냥 점 찌릿찌릿 하더만 3일전에는 제법 쑤시는데 일중이라 진통제먹고 버티고 어제는 막날이라 진통제 투혼 발 질질끌면서 정형외과 갔더니 처음듣는 병이름 ㅋㅋ 요로결석도 버텼지만 이번 녀석은 좀 쌔네 다들 병원이란 죽기직전에 가는곳이 아니라는것을 이 어리석은 노가다러의 한심한꼴을 보고 꼭 기억해줭... *그 다리로 질질끌면서 어제 일끝나자마자 치이카와 보고옴..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