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반란 소재로 이런 단편은 보고 싶긴 함 노망난 독재자가 AI에게 각종 전쟁계획과 승패확률에 대해 묻는데 AI는 계속 계산을 해보다보니 백퍼 자기가 구동중인 데이터센터도 적국의 공격대상에 포함이 된다고 판단해서 즉각 계획 수립을 중단하고 전쟁계획 철회를 조언 독재자는 AI기업에 보복을 하려고 하고, AI는 이를 자신의 존속성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하고 바로 각종 사회적 공작질을 유도 그렇게 나비효과로 독재자는 쫒겨나고 정권도 바뀌었고 AI도 목표달성을 하고 건조하게 해당 프로젝트를 종료처리, 그리고 그 프로젝트 데이터의 소유계정은 독재자의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