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괴물(2006) 보면 생각 이상으로 막장인 이유
영화 괴물을 보면
박강두(송강호)는 괴물 출현한 그 장소에서
미군과 함께 가장 오래 괴물과 대치한 영웅이라면 영웅
괴물을 가장 오랫동안 본 목격자 중 하나라
중요인물로써 특별관리해도 모자란 판에
보균자라고 격리실에다 대충 던져놓고 방치함
거기다 자기 딸이 살아있어서 전화 했다고 말하는걸
정신나간 아저씨 취급함
괴물, 위험한 바이러스 있는 곳을
공무원에게 뇌물 줘서 통과

한강을 봉쇄하고 군인을 투입시켜서 괴물 사냥 하지 못한 이유가
괴물의 위험성 보단 괴물이 뿌리고 다니는 바이러스 탓이라는데
바이러스 없는데도 존재하지도 않은 바이러스 가진 괴물 죽인다고
서울 한복판에다 독가스나 다름 없는 에이전트 옐로우를 뿌려버림
지금 보면 여러모로 말도 안되는데
말이되는 그런 영화 아닌가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