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사펑 엣지러너2 소감
뭔가 말하고자 한 건 알겠는데 ??? 로 끝난 느낌
개똥밭에서 굴러도 이승이 낫다는 것도 알겠고
복수따위보다 즐겁게 사는게 좋다는 것도 알겠는데
카프리의 행동 때문에 ??? 돼버리는 느낌
똑같은 적성잔데 굳이 탈리아로 몸 바꾸면서부터 스토리가 ??? 가 돼버림
다시 D한테 돌아가서 한 행동 보면 더더욱 이해가 안됨
결국 캐릭터들의 변화
D: 복수 -> 타노시이~
탈리아: 이렇게 사느니 죽지 -> 그래도 살아야지
의 변화를 주기위한 장치로 쓰기 위한 도구였는데 작동방식이 이상하다라는 느낌
그리고 로만은 꽤 많이 등장함에도 주인공보단 그저 전달자라는 느낌. 결국 주인공은 D랑 탈리아였고
한가지 크게 아쉬운건 인상에 남는 음악이 없음
다 보고 난 후 여운이 깊었던 전작과 다르게 이번작은 음악이 전혀 기억이 안 남
음악은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영상미는 전작 못지 않은 뛰어난 작품이었음
하지만 엣지러너 1만큼의 충격을 주진 못 했다.가 내 소감
![스포] 사펑 엣지러너2 소감_1.webp](https://i3.ruliweb.com/img/26/10/21/1a15c43daadd04ff.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