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순애를 먹는 자로서 답답했던 바티 크라우치 2세 바티 크라우치 2세:넌 진짜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구나.(제발 눈치 좀 채라! 내가 속이 갑갑하다!) 순애를 먹는 자로서 너무 답답했던 나머지 볼드모트의 명령이 아니어도 해리에게 제발 좀 눈치 채라고 조언한 바티 크라우치 2세. - 순애를 먹는 자의 밈이 딱 생각나네요. 바티 크라우치 2세가 연애 조언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