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라나가 타고 나오는 탑승물을 알아보자
라나의 탑승물 '코이누'호는 SU-76M이라는 자주포다.
(보기륜이 4개지만 넘어가자)
이 자주포는 독일의 침공에 쏘련의 기갑전력이 호롤롤로 녹아내리자 그나마 쓸만하던 대전차포인 ZiS-3를 자주화하기 위해 번갯불에 콩볶듯 개발하여 부랴부랴 배치한 급조품이지만 적절한 화력, 쓸만한 기동력, 높은 생산성의 삼박자를 갖춘 훌륭한 차량이였다.
또한 6.25때 북괴가 끌고 온 놈이다.
하지만 빈약하던 국군의 화기로는 이빨도 안들어가던 T-34/85와는 다르게
뚜껑 없는 오픈탑 차체라 화염병, 하이 그라운드를 이용한 매복 등의 전술을 통해 그나마 대적이 가능한 놈이였다.
그리고 이놈의 별명은 "개냔", "겟세키"였다.
아니 그렇게 잘 굴려먹고는 왜 ㅆㅂㄴ인데??
쑤까 Blyat
(사실 변속기가 더럽게 뻑뻑한해서 몰기 개빡쳤던 이유도 있었다)
그리고 라나는 프라나에서 한 글자 줄었다고
'발년 이라 불리고 있다고 한다...
(레드윈터) 인장 주작은 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