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4년 만에 감소했지만…청년 고용률은 29개월 연속 하락 GPT 요약 지난 8월 ‘쉬었음’ 인구가 4년 만에 감소했지만, 청년 고용률은 9월 기준 29개월 연속 하락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8월 ‘쉬었음’ 인구는 255만1천명으로 전년 대비 8만9천명 감소했으며, 이 중 청년층은 5만1천명 줄어든 39만5천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청년층의 ‘취업을 위한 학원·기관 통학’ 인구는 3만7천명, ‘진학 준비’ 인구는 2만5천명 증가했으며, 전체 비경제활동인구는 7만7천명 늘어난 1629만7천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