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스페이스 2에서 가장 끔찍하고 슬픈 장소
들어가자마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대충 짐작 가능하다.
정신이 나간 여성이 네크로모프의 한 종류로 변이한 자신의 아기를 끌어안는 모습
이내 자폭해 피떡이 되어버린다
유혈낭자한 복도와 곳곳에 흩어져있는 장난감과 신발, 가방 등
어느 벽에는 "괴물들한테 지켜주세요"라고 어느 아이가 적어놓았다.
가장 가관인건 강당인데..
유독 많은 아이 네크로모프가 여기에 모여 있다.
이들을 상대하고 나서 커튼이 펼쳐지면서 보이는 광경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