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억까 설계에 당할뻔했던 할리우드 배우.jpg
드라마 잭 리처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앨런 리치슨이 일반인에게 폭행을 저질렀다며 논란이 되었음
피해자는 앨런 리치슨이 오토바이로 과속을 하고 다니는것에 경고하였을 뿐인데 폭행을 당했으며
심지어 어린 자녀가 뒤에서 보고 있는데도 무자비하게 폭행당했다며 영상을 공개해 난리가 남
안그래도 주가 상승세에 올라가던 배우가 불미스러운 사건을 일으키며 커리어가 절딴 날뻔 했는데...
https://x.com/CollinRugg/status/2036566642726150652
?????
그런데 앨런 리치슨이 착용한 바디캠이 공개되며 여론이 뒤집힘
알고보니 폭행 피해자가 오토바이를 타고가던 앨런 리치슨을 가로막아 사고를 유발할뻔한것도 모자라
피해자(?)가 도로를 막는 바람에 넘어져서 크게 다칠뻔한 앨런 리치슨을 밀치고 지속적으로 시비를 걸었다는게 밝혀짐
영상분에서 앨런 리치슨이 폭행을 하게된 경위도 지속적으로 밀쳐진 과정에서 참지못하고 결국 주먹이 나간 것
심지어 과속을 했다는 주장과 달리 앨런 리치슨은 20마일 시속으로 규정을 준수하며 달리고 있었다는게 드러남
경찰에서는 사건 조사 후 이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앨런 리치슨을 기소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발표하며 사건이 마무리 되었음
한편 일련의 사건을 지켜본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깡으로 이런 근육질 인간한테 시비를 건거냐는 의문을 표했다고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