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들이 은근 러브라인 설정보다 환장하는거 - 성격 개망나니인 장님 (진동으로 앞을 봄) - 혼자 비능력자라 은근 신뢰못받는 개그담당 -> 장님이라서 물위나 공중에 뜨면 겁에 질리고 진짜 장님됨 -> 그거 알고 가장 먼저 챙겨주는 개그남과 익숙해져서 당연하듯 의존하게 되는 관계 -> 여캐를 구할려고 자신이 아끼는 보물도 내던지고 몸부터 던짐 성인이 되고선 가장 싫어하던 비행도 함께하면 편안하고 즐거워함 공식:"이 둘은 친한 친구에요" 선긋게 두어라 팬들의 상상은 막을 수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