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겨울의 사랑 이야기에는 이 노래가 잘 어울려 욕심이 생겼다 너와 함께 살고 늙어가 주름진 손을 맞잡고 내 삶은 따뜻했었다고 -> 이 가사가 너무 치트야 애절한 순애라면 대부분 잘 어울려서 마리안한테도 잘 어울리네 이런 개쩌는 스토리를 뽑아놓고 그보다 개쩌는 대폭발을 터트리다니 운영 솜씨가 스토리 솜씨의 절반이라도 따라갔으면 이럴 일은 없었겠다 물론 스토리도 식스오니 레비아탄이니 등등 백점 만점은 아닌데 운영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