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제일 이해 안되는 훈련이 두개 있었다 하나는 화생방이고 하나는 혹한기였다 상식적으로 전시에 가스 살포되면 방독면을 더 깽겨 써야지 왜 벚으라는 건지 이해를 못했다 두번째로 내가 겪은게 특이 케이스인지는 모르겠는데 원래 전시 겨울에는 식량 모자르다며 아침, 점심 추진을 안함 그래서 군장은 개뿔 PX 털어서 부식이나 존나 챙겨 갔었음 사실 지금 생각해도 이 두개는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