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오늘도 인구신은 '신' 그 자체였다
(장 개장 2시간 전 쯤의 코스피 야간선물 기반 예측치)
이때 국장의 상황은 미국장이 워낙에 심각한 탓에 장이 열리자마자 사이드카도 아닌 서킷브레이커크가 터지는 수준이었고, 심각할 경우 지수가 이보다도 더 하락하는 걸 걱정할 수준이었다
실제로도 장이 열리자마자 서킷브레이커가 터졌다
이때 인구신은 미장과 코스피 야간 선물 상황을 보며 '정말 오늘은 힘들 것 같다'라며
"오늘은 저도 못 살린다"라며 겸손을 취했다
그러나 인구신의 전언이 내려짐과 동시에 코스피는 5000아래를 하회하며 시작하긴 했지만, 장 마감까지 어떻게든 5000을 사수하는 데에 성공
인구신은 남들이 말하는 '신성'과 "코스피 5000이 위험하다"고 말한 바를 이루는 능력으로 스스로의 '능력'을 진실로 증명해내고야 말으셨다
이로써 인구신은 진실로 "신"임을 스스로 증명해내셨다
신은 위대하시다!!!!
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