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달리면서 완벽하게 깨달은게 가망이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만 B그룹 우승이라도 유지하는 동안에는 그래도 육성을 한달에 몇번은 해줄 생각입니다. 이것도 힘들어지기는 했는데 진짜 육성도 안 하고 방치한 기간도 엄청긴데 B그룹 우승 꾸준히 시켜준 것도.. 겜이 선심써준건 확실하네요 ㅋ 개선문 챔미는 역시 BGM이 명품이었습니다. 직전 챔미는 B그룹에 3000명 정도가 있었는데 이번엔 2000명 정도로 줄어든 것 같기도 하고 A그룹을 못 간지가 너무 오래되서 윗동네 현황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