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의 군주 늦은 후기 (스포주의)
이미 있는 확장팩 끼워팔기 때문에 처음 나왔을 때 안 샀는데 최근 할인하기에 샀습니다
생각보다 확장팩 미션도 짧고 15시즌 미션도 짧네요
릴리트가 갑자기 친근하게 변해서 살짝 감동...
악마술사로 시작했는데 디아3에서의 악사랑은 전혀 다른 듯요...
낚시 시스템도 재밌던데 잡은 물고기 어따 쓸 곳이 없어서 금방 흥미를 잃었습니다...
새로 생긴 호라드릭 큐브는 어떻게 쓰는 건지 전혀 모르겠네요
디아3에서 쓰던 거랑 완전 다른 듯요
2를 한게 25년 전이라 2에서 쓰던 큐브가 아예 생각 안나서 룬이랑 이런 것도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번 시즌은 잔렉없이 쾌적해서 좋네요
한가지 의문은 케인은 3에서 죽었는데 어떻게 다시 살아 돌아온건가요?
4가 3 이전의 이야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