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붉은사막 스토리관련 질문입니다. 1회차 재밌게 하고, 인핸스드로 2회차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못보던 컷씬이 너무 많아져서 이게 내가 1회차 돌았던 붉은사막이 맞나, 싶네요. 지금 '사막의 현자' 챕터? 거기 마무리 했습니다. 데메시스 궁 안에서 클리프가 묘르딘 죽였는데, 이 후에 스토리 분기점? 비슷한게 나오네요. 하나는 고르탁으로 간다 다른 하나는 델리시아로 마르니 만나러 간다 여기서 어떤걸 선택해야 하나요? 이 후 스토리 진행하는데 큰 영향이 있나요? 어디로 가는게 더 재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