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 2회차 1장 파밍 끝
어떤게 먼저 최대에 도달하나 싶었는데
황혼광과 선약 중에 선약이 먼저 도달해서 2회차 1장의 파밍이 방금 끝났어요
장비 줍는중에 갑자기 안주워지는게 있길래 보니까 선약 (!)
혼광 재료들 처음 봤을 때는 왜 숫자가 이러지, 생각이었는데
장비 수급율 보니까 후반 지역가면 여유가 넘쳐흐르겠더라고요 (!!)
스다마의 가호가 처음에 별 생각없이 고다마의 네스케였나 넣고 한참동안 하다가
깨달았어요 DLC는 되어야 정신이 날 것 같은데 별 생각이 없었던, 그래서 야사카니를 적용해야 했는데 하고 깨달았는데
아무튼 중복은 빼고 보면
은총이 총 10개 였던거 같아요, 3개가 없어요
파밍이 쉬운 증거 (!) 입구부터 신기 9천개를 나눠주신 아귀님
신기 파밍이 2회차부터다보니 가장 초반 지역에서 진행하지 않고 해봤지만
해보니까.. 후반 지역을 가도 비슷할 느낌이에요
제가 워낙 하드코어 파밍의 끝을 달리는 유저라서는, 당연히 아니고요 !
시스템 자체가 되게 잘 되어 있어서 그런거니깐, 좋은 변화인거 같아요
좀 더 효과를 보기 위해 파밍은 1회차에서 입었던 연미 범갑인데
(별 생각없어서 못갈아입었지만 큰 영향까진, 고화차는 당연히 영향이 더 있어요)
그래서 초반과 후반의 신기 수급은 똑같이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장비 레벨은 지역별로 구분되어 있는 듯 해서,
+템이랑 야사카니 드롭율이 더 높다 정도로 생각이 되는데
2회차기도하고 그정도면 충분하긴 하죠
닌자는 하나도 못먹은거 보면 드롭 해금이 안되서 그런 것 같아요
해금되면 사무라이랑 체감 비슷할 느낌 (!)
언제나 글 마무리가 가장 어려워요
오늘의 잡담은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