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는대 뭔가 뭔가 스럽내요
4장까지 밀었기 때문에 나중에 인상이 달라질지도 모르겟지만.
스토리는 연출이 좋은거지 내용은 곧죽어도 이게 좋다고 하기는 참 모하내요.
정말 이 마져 없으면 스토리가 성립 안된다 수준으로 뼈대만 발라 놓고
그 과정은 그냥 앙상하게 둔거 같은 뭔가 뭔가 스러운 무언가 였어요.
연출은 좋은대 내용은 볼때 마다 납득이 가기 보다는
그냥 원래 이랫지 싶은 스토리를 나열하는거 같고.
그런 와중 케릭터 육성하고 ap 바르면서 내가 원하는 빌드 만드는 맛은 또 좋고.
아주 애증이 가득한 게임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