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5000억 증액 후폭풍… `대심도빗물터널` 또 해넘긴다
서울시가 수해방지 핵심 대책으로 내놓은 '대심도빗물터널' 계획이 또 다시 해를 넘기게 됐다. 사업비가 5000억원 넘게 늘어나면서 5월 목표였던 '기본계획'을 아직까지 마치지 못했다. 시가 수 차례 강조했던 연내 착공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기재부, 비용 늘자 적정성 검증
사실상 면제된 예타 다시 받는셈
내년 상반기 착공 어려워질수도
* 차단은 게시판당 50개, 최대 10자까지 입력가능합니다. * 각 키워드는 콤마(,)단위로 구분됩니다.
서울시가 수해방지 핵심 대책으로 내놓은 '대심도빗물터널' 계획이 또 다시 해를 넘기게 됐다. 사업비가 5000억원 넘게 늘어나면서 5월 목표였던 '기본계획'을 아직까지 마치지 못했다. 시가 수 차례 강조했던 연내 착공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기재부, 비용 늘자 적정성 검증
사실상 면제된 예타 다시 받는셈
내년 상반기 착공 어려워질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