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라이더 류우키] 주인공은 카드 발사대 팔이 아픈 졸다를 대신해 류우키가 카드를 써줍니다. 그런대 장비는 졸다에게로 장착되지요. 내심 남의 카드도 써보고 싶었을 텐데 싱겁게 된. 두번째도 실패. 날아올 방패만 믿었다가 포격을 직빵으로 맞았죠. 당연하다면 당연한 대답. 열받지만 계속 써줍니다. 마침 쓰인게 계약몹 소환이라 방패로 쓰죠. 더블 준필살기로 마무리. 운영자가 대놓고 개수작부린 라이더 배틀이지만 남의 카드 써도 주인에게로 장착된다는 점 만큼은 잘 만든 설정같네요. 남의 카드도 쓸수 있다면 걍 카드뺏기가 우선이 됐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