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처럼 믿고 맡겨주셔서 재밌게 고생도 살짝? 해 가면서 완성한 23년 두 번째 완성작 크시건담입니다. KDG라는 브랜드의 제품은 처음이었는데...마스킹을 할때마다 뜯겨져 나가는 도색....마음도 산산조각...ㅠㅠ 어떤 파츠들은 3-4번 신너탕을....저의 부족함을 다시한번 느끼고 더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더라구요 영상으로 제작기를 준비했습니다. 조금 길지만 한 번씩 봐주시고...덧글과 좋아요도...염치없지만 부탁드려요^^ 언제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