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툴이 두꺼워도 잘 굳나 실험해보려고 만든 건데, 잘 굳네요. 함포 크기는 손바닥보다 더 큽니다. (비교샷을 찍는 것을 잊었네요 ㅠㅠ) 울퉁불퉁 한 것은 거친 손조형의 맛이라고 레드썬 해주세요 ㅎㅎ 시바툴이라는 재료가 저렴하고 튼튼한 대신에 조형성이 좋지는 않네요. 음... 아마도 여름 두달 정도에 걸쳐서 "하울의 움직이는 미주리" 를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실제 미주리호를 그대로 만들기보다는 메탈슬러드 같은 느낌의 과장을 줘 볼 생각입니다. 완성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