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봇) 악인영애 참교육 물이었는데 어느샌가 도박장르 같은 느낌이 됨
대략 처음에 규칙이
매일 아침 학생회실에서 '투표함'에 들어있는 '투표용지를 꺼내서 그 안에 이름이 적힌 학생을 학생회실로 부른다'
그리고 학생이 원하는 벌을 악인영애한테 내린다
단 벌의 강도가 심하다고 생각하면 '입회'하고 있는 내가 차단한다.
그런데 처음에 내가 이야기 진행할때 이 악인영애의 피해자를 대충 100명 정도라고 했는데
투표함에는 600명분의 쪽지가 들어감 그리고 처음에는 연속으로 4명 진짜 피해자가 나와서 그에 맞는 벌을 내렸는데
다섯명째에 피해자가 아니라 이 악인영애의 명령을 받고 다른 학생을 괴롭히던 오른팔 같은애가 자기 이름을 넣음
그것에 대고 난 투표함을 설치한 의의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그날의 벌은 취소됨
그래서 추가된 규칙이 '가짜고발'을 뽑은 날에는 벌을 받지 않는다
이 규칙 추가하고 나니 갑자기 악인영애가 혼자서 도박물로 장르 변경을 시도중임 ㅋㅋㅋㅋ
이거 골때리네 진짜...